오랜만입니다.
대학원 생활에 사업하시느랴 여러가지로 바쁘시겠지요.
어떻게 지내시는지 근황이 궁금합니다.
저도 나름데로 5월에 매장을 오픈하고 여러 홍보와 일들 때문에 분주하기 그지 없습니다.
일이 바쁘다 보니 책도 덜 읽게 되고 산에도 자주 못가고 하니 제 게으름에 짜증도 나기도 했죠.
그래서 마음을 가다듬고 있네요.
미키루크님을 뵌지도 어느덧 2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간만에 시간되시면 얼굴을 뵈고 술잔을 나누며 이야기를 한번 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 건승하시고 학교생활 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p.s- 제가 몇일 전에 이영권교수의 [ 내 인생의 멘토 조지 브라운] 이라는 오디오 북을 구입해서 들었는데 너무 좋더군요.
차에서 듣기 편하실텐대 강추 권합니다. 나머지 그 분의 좋은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