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여름 무더위를 연상시키는 날씨였다. 

4시간을 운전만 했나 보다.  시원한 생맥주 한 잔이 그리운 날이었다. 술이란 이렇게 심신이 고달프고 지칠 때 한잔 마셔야 제 맛이다. 목넘김도 좋고 몸안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다. 꼭 술만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오늘은 한잔 마시고 싶다. 광어회에 초고추장을 더무려서 한잔 하면 시원하겠지...  

그래 마실 땐 마시고 일할 땐 또 미친듯이 일하자. 

오늘 할 일을 했고 내일 할 일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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