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자수성가형 부자들 - 그들도 처음엔 무일푼이었다!
조희탁 지음 / 에이지21 / 2007년 5월
평점 :
절판


 

나는 자수성가라는 말을 좋아한다..   자기 분야에서 밑바닥에서 시작하여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는 참 좋다. 눈물젖은 빵을 먹어본 사람을 항상 동경한다. 그리고 설득력이 있다. 이야기꾼이 쓴 책은 눈은 즐겁지만 마음이 따뜻해지지가 않는다.  

책의 여러구성방식이 좋았다.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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