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수성가라는 말을 좋아한다.. 자기 분야에서 밑바닥에서 시작하여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는 참 좋다. 눈물젖은 빵을 먹어본 사람을 항상 동경한다. 그리고 설득력이 있다. 이야기꾼이 쓴 책은 눈은 즐겁지만 마음이 따뜻해지지가 않는다.
책의 여러구성방식이 좋았다.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