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당 월 평균 소득이 1150만원을 넘으면 대한민국 상위 1%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매일경제가 8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통계청의 2008년 4분기 가계소득 자료를 재분석한 결과, 상위 1% 월평균 소득은 1152만8000원, 상위 10% 월평균 소득은 597만8800원으로 집계됐다.

월평균 소득 394만원이 넘으면 전체 상위 30%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전체 가구 중 절반 정도는 월평균 소득이 294만원보다 높았다.

전체적으로 상위 10% 가구와 하위 10% 가구 간 월소득 격차는 최소 500만원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소득 기준으로 봤을 때 하위 10% 가구 소득은 월평균 100만원 이하로, 상위 10% 소득의 5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

또한 하위 5%는 한 달에 59만원보다 적은 소득으로 생활하고 있었다.

 

 

2월달도 1800만원의 순이익을 냈다.  이정도 수입이면 상위 1%안에는 무조건 들겠지. 하지만 돈은 수단이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없다. 어려웠던 때를 절대로 잊지않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3월까지 죽자하고 4월에는 15일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강원도를 중심으로 산만 다닌다. 등산으로 내 에너지를 충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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