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는 유연한 사람이다. 생각하는 사고가 단순함의 유연함이 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문제의 정확한 본질을 아는 사람, 본질을 알기에 그대로 해결하는 사람이다. 해결을 잘 한다는 것은 실력이 있다는 것이다. 실력은 타고남도 있지만(이것을 나는 감각이라고 부르고 싶다. 남과 다른 어떤 더듬이의 감각) 삶이란 전쟁터에서 갈고 닦은 보이지 않는 실력. 이것이 가장 다른 점이다.
프로는 자신의 능력을 결코 약하게 잡지 않는 사람이다. 절대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도 어떻게 하면 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핵심의 내용을 깨뜨려 부분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 프로는 부분적으로 만들어 각개각파를 잘하는 용병과 같은 사람이다. 람보가 많은 이들을 데리고 싸우는 것을 본적이 있는가? 일당 백의 전사는 자기자신이다. 스스로 강한자 그것이 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