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밤 꿈에 사부님을 뵈었습니다.

 꿈에서라도 뵐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전기일을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어떤 집들을 많이 다니시면서 저에게 무언가를 가르치시고 꾸짖기도 하셨습니다.
사부님게서는 부동산일과 그 일만을 하신다고 말씀 하셨지요. 여기저기를 많이 다니며 배우는 꿈이었는데 깨어보니 아쉬운점도 있었지만 기분만큼은 좋았습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가는 이즘에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가족 분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수확의 달이고 얼마남지않은 한해인데 잘 한게 무엇이고 못 한게 무엇인데 나는 무엇을 해야하고 또 할 수 있는 지를 제 자신에게 질문해 보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눈 부신 하루처럼 최선의 삶을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원한 저의 멘토이시고 삶의 모델이신 사부님을 감사하면서

 

안양에서 그랜드슬램을 꿈꾸는 이경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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