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짱!

 

베짱이다.  이 베짱이 있어야 한다.

낯선곳에,어두운 골목에 있을 때에, 한 곳 마지막 벼랑끝에서라도, 목숨을 건 순간속에서 숨을 쉴 때에도 한가닥 남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가?  남자는 죽을 때 죽더라도 지킬 것은 지켜야 한다는 것을 나는 분명히 알고 있다. 목에 칼이 내밀더라도 칼을 든자의 눈빛을 제대로 쳐다 볼 수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가?

 베짱이다. 남자는 이 베짱이 있어야 한다. 베짱은 삶의 많은 부분에서 치루어 온 내공의 힘이라 생각한다. 나는 알고 있다.
이 베짱이라는 것은 자신의 모든 것이다. 하지만 베짱에는 많은 실력과 힘을 다루는 내적인 힘이 있어야 한다.
가장 무서운 적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자신을 이기는 자는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이다. 세상에서 자신을 이기는 자가 몇이나 될까나. 외루우면 외롭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피곤하면 피곤하다고 ...

 나는 느꼈다.
오늘 수원 법원에서의 느낌은 보통사람과의 게임이라는 것을...
자만심을 가져서는 안되겠지만 너무 겸손한 마음을 가지는 것 또한 아니라는 것을...
절대 어렵게 생각하지를 말자! 어려운 것은 없다. 절대 어렵게 생각하지를 말지어다.

내가 이제껏 해온 영업의 모든 것 또한 제대로 알고 시작한 일은 한가지도  없었다. 그저 기본도 안되는 지식 외는 스스로 발로 뛰고 땀과 실천만으로 해온 시간들이었다. 그러나 나는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다.

 몇가지만 지키자.

1. 알고 시작한 것은 이세상에 없다.  일단 뛰어라! 나머지는 뛰면서 생각하고 실천으로 얽힌 실타래을 풀자!

2. 최고라고 생각하고 최고처럼 행동한다!

3. 나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매전문가가 될 것을 절대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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