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나의 구입도서   <27~43권>




27권    노인과 바다를 선택한 것은 헤밍웨이라는 작가의 책을 읽어보고 싶어서 사기도 했지만 영어를 더 배우고 싶어서 영어완역본을 구입한 게다. 헤밍웨이가 작가가 되고 싶어서 숱한 나날을 방황하고 좌절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성공이라는 그 산을 오르는 데는 왜 그처럼 많은 시련이 항상 따르는지 알고 싶다.




28~29권   고우영 만화 십팔사략   

        고우영 화백의 만화는 시대를 뛰어넘는 위트와 천부적인 상상력의 무언가가 있다. 만화 삼국지, 초한지,열국지,서유기,일지매, 여러 책들을 가지고 있는데 유독 이 십팔사략만 빠져서 헌책방에서 구입한 책이다. 어렵고 딱딱한 소설을 싫어하는 분이라면 정말 권하고 싶은 책이 이 고우영 화백의 만화이다. 솔직히 나는 만화라고 표현하고 싶지않고 소설만화라고 보고 싶다.




30~38     로마인 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집에 3권까지 있다. 하지만 읽어보지를 않았다. 솔직히 읽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워낙 긴 장편인지라 잡으면 쾌 시간을 투자해야 될 것 같아 헌책방에서 1권에서 9권까지 나왔기에 사둔다. 얼마나 싼가? 9권이 17000원이면 (1880원이다) 정말 거저다. 이런 좋은 책은 일단 사두는게 장땡이다.




39권       가난하다고 꿈조차 포기할 수는 없다.




항상 배워야 한다. 나이가 적고 많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공부하는 방법에는 이런책이 유용하다. 멋지다 그렇지... 가난하다고 절대로 꿈조차 포기하면 안되지...




40권      수도원기행

 공지영작가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구입해 보았다. 일단 여기 산 책 전부가 천원 또는 이천원 안팍이니까 가격부담은 없다. 책은 헌 책,새 책이 중요하지가 않다.




41권       멸치




42권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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