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2월22일 내가 만든 지옥속을 벗어나는 법.
내가 만든 지옥속에서...
사람안에는 자신만의 지옥이 있다. 누가 가르쳐준 것도 아닌데 그 지옥들을 하나씩 만들어서 그 안에서 살아간다. 나에게 지옥은 없다. 나에게는 천국만이 존재한다.
지옥속에서 벗어나는 길은 단 한가지이다.
바쁘게 사는 것이야말로 자신만의 지옥속에서 벗어나는 최고의 방법이다.
사람은 몇 달후에 아니 몇일후면 잊어버릴 작은 소소한 일로 고민하고 후회를 한다. 그 일 자체만으로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일어난 일 때문에 고민하고는 한다. 주위 사람들이 몇일이면 기억도 못하는 아무일도 아닌 일로 시간을 허비한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비난하고 욕하더라고 전혀 신경 쓰지마라
고민이라는 작은 벌레 같은 것 때문에 신경쓰지 말라는 말이다. 지금 생각하는 일들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은 전혀없는데 그 것에 신경쓰지 말지어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내 탓이려니.. 하여라.
< 예수님은 천국이 우리안에 있지만 지옥도 우리안에 있다고 말씀하셨다.>
동물들은 밤이나 폭풍, 굶주림 앞에서도 여전히 순응한다. 그러므로 동물은 신경쇠약이나 위궤양에 결리는 법도 없고 미치지도 않는다. 조금이라도 나아질 기미가 있다면 싸워야 한다. 상식적으로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면 고민할 필요가 없는 법이다.
< 세상에는 모든 병에는 치료법이 있거나 없다. 있다면 그것을 찾기위해 노력하라. 없다면 차라리 잊어버려라.>
깨끗하게 체념할 수 있는 태도야말로 인생길을 준비하는데 가장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