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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 괴짜 CEO 리처드 브랜슨의 도전과 창조
리처드 브랜슨 지음, 이장우 옮김 / 리더스북 / 2007년 11월
평점 :
절판
2월14일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내가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 제목 또한 멋지다. 자신이 가득찬 말이다. 자신이 상상하면 현실이 된다는 그 말은 ... 읽는 내내 큰 감동은 일지 않았지만 리차드 브랜든 이라는 사람을 알게 된 느낌은 솔직히 좋다.
난독중에 숫자에 약했다는 리챠드. 그에게는 열정이라는 무기가 있다는 강하다. 남들이 감히 시도하지도 못하는 목숨을 건 기구여행, 모험과 사투를 벌이는 비행과 아프리카를 건너는 용기는 많은 것을 가지고 또 넘쳐나는 사람에게 특이한 세상살이다. 무엇이 그를 그토록 가슴뛰게 하는가? 나는 그것을 배워야 한다. <돈이라는 것은 필요를 위한 수단일 뿐이지, 목표 그 자체가 아니다! > 라는 말은 동감한다. 가족을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고 약한 자를 사랑하는 리차드의 행운을 빈다.
<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너무도 소중하다. 그렇게 때문에 부모님과 함게 시간을 보낼 때면 하루에 단 15분만 업무를 본다. 이메일이나 휴대폰같은 현대식이나 기계들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나이지만, 아프리카에 머물 때에는 회사와 연락을 취하기 위해 위성전화를 사용한다. 도 세렝게티의 강가에서 야영을 하거나 사냥감들이 저녁 대 물을 마시러오는 것을 구경할 때는 조용히 전화하면서 업무를 처리하고는 가족과 합류한다. 어떻게 15분만에 그 업무를 처리할 수가 잇죠? 라고 물으면 “쉽습니다. 매 순간을 소중히 생각하세요.” 라고 대답한다.
이것이 내가 사업과 개인생활을 성공적으로 병행하는 방법이다. >
정말 멋진 말이다. 나는 이렇게 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