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람의 자서전을 읽는 것은 가을 날 빨갛게 잘 익은 감을 먹는 느낌이다.  봄,여름,가을의 햇살을 다 이겨내고 늦가을에 잘 익은 감은 먹는 즐거움도 한 몫 하지만 보는 즐거움이 더 하다.  나에게 성공한 사람의 자서전은 이런 행복한 즐거움의 하나이다.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정말 인간만이 누리고 취할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즐거운 일이다.

외롭고 힘든 순간에 삶을 이겨낸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훌륭한 비타민이다. 간단하지 않은가? 보통사람인 저 사람도 해냈는데 내가 못해낼 이유가 없지 않은가...   성공한 국내 ceo들의 이야기는 제대로 된 감을 보고 먹는 일이다. 대필이건 자신이 쓴 책이건 잔잔한 감동과 배움의 기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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