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을 때 후회하는 네 가지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지내온 일생을 회고하면서 보편적으로 네 가지를 후회한다고 합니다.




첫째 '베풀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가난하게 산 사람이든 부유하게 산 사람이든  죽을 때가 되면 '좀 더 주면서 살 수 있었는데..' 

이렇게 긁어모으고, 움켜쥐어 봐도 별 것 아니었는데 왜 좀 더 나누어 주지 못했고 베풀며 살지 못했을까?

참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런 생각이 자꾸 나서 이것이 가장 큰 후회랍니다.




둘째 '참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그 때 내가 조금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걸, 왜 쓸데없는 말을 하고,  쓸데없이 행동했던가? 하고 후회한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내가 옳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좀 더 참을 수 있었고,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참았더라면 내 인생이 좀 달라졌을 텐데 참지 못해서 일을 그르친 것이 후회가 된다는 것입니다.




셋째  "나의 건강관리에 소홀했던데 대한 후회"

 

항상 세상일을 핑게로 몸을 제대로 돌보지 않다가 심각한 이상신호를 받고서야 때늦게 병원을 찾다보니

이미 때는늦어 이렇게 정리없이 훌쩍 갈지도 모를 생의 마지막이 되어 후회합니다 

가족과 함께 계획적인 가족건강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네째 '좀 더 행복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

 

왜 그렇게 빡빡하고 재미없게 살았던가? 왜 그렇게 짜증스럽고 힘겹고 어리석게 살았던가?


얼마든지 기쁘고 즐겁게 살 수 있었는데 하며 복되게 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며 또한

이러한 나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한 삶을 살았던 것이 후회가 된다고 합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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