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각자 해야 할일에 대해 브리핑하였다
a직원은 m은 같이 구두를 판매하였고 나머지 친구 2명과 지원1명은 고객분들
신발 고르는걸 도와 주기로 점장은 계산을 맡기로 했다
그동안 m은 평소에 10배 물량을 이미 준비해 놓았고 세일 가까운 창고에서 바로 방출할수 있도록 만발의 준비를 해두었다
또한 싸이즈별 디자인별로 잘 구분되어 판매 시간을 최단축할수 있도록 해두었으며
정신무장과 할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보다 완벽한 준비를 끝내고 스타트를
기다리고 있었다
마지막 조율을 m은 점장에게 ..
“점장님 지금껏 믿어 주셨으니깐..이제 결과나 나옵니다. . 계약서대로 제가 무한 책임 지겠습니다
지금까지 사비 들인것만 해도 이미 수백을 넘게 썼습니다..제가 노력했고 투자하였고
제 혼이 담겨 있기에.. 꼭 사상 유래없는 결과로 답하겠습니다..
세일 첫날의 미팅은 m의 다부진 각오로 시작되었고 그의 친구와 직원 모두 그뜻을 높이사
그를 적극적으로 돕기로 하였다
10시10분정도가 되니까
y브랜드...설마 설마 했던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한 명 두명 고객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점심 시간이 되자 주변 회사에서 수십명한꺼번에 이 몰리기 시작했다..
계산하는 사람 판매하는사람 사는 사람 모두 정신이 없는 점심 시간이 지나가고 있었고..
기다리다 못한 손님들은 퇴근후 다시 들린다고 하였다..
6명은 풀 타임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셀수 없는 판매를 하였다
점심때 바짝 한 두시간만에 이미 몇일 것은 판 것 같았다.
밥도 먹을틈없이 없었기에 m은 점심을 먹지 말 것을 권유하였고 판매에신이난 직원 모두 찬성을 하였다.
m은 그나마 한가한 점심 전에 깁밥을 사와서 체력을 보충하기로 했다.
매장에서...
m을 알아 보는 고객들로 매장은 넘쳐놨다 고객들 인사할라 판매할라..물어보는 말에
대답해 줄라..
m은 몸이 열개라고 부족하고 있었다..
그래서 m은 직접 판매는 하지 않고 오는 손님들에게 인사하고 뒤에서 봐주는 일
고객분들 갈때 인사...얼굴 마담같은 역만 하기로 하였다. 점심 시간이 지나자 조금 한가해 졌다
그러나 평소의 3-4배의 손님들은 계속 오고 있었다..
그리고 6시가 지나자 다시 다시 눈 코 뜰때 없이 바뻐지고 있었다..
6-8시 사이 또 그 두시간이 직장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기 시작했다..
기타 타매장에서 문의가 쇄도 했다 도대체 무슨세일 이길레..이렇게 많은 고객들이 오느냐..?
돈을 얼마나 긁어 모은거냐?
m이 누구냐?
m은 이미 그 백화점의 경비업체에서 까지도 알 만한 사람이 소문으로 이미 알게 되었지만
오늘 이세일로 유명인사가 이미 되어 있었다..
다들 퇴근을 하고 있었지만 점장과 m은 퇴근을 못하고 있는 세일 첫날 이었다.
판매대금 점장생활 5년만에 일일 최고의 판매 금액이라 하였다.
첫날
192켤례 총 판매 ..대금은 무려 21,504,000원
점장은 축하주 하자고 권하엿지만 m은 아직이라 하였고 세일 끝나면 그때 거하게 하자고 하였다..
이미..
아직 기뻐할 때가 아니다고 m은 말하였고
매장과 가까운 보관소에 저장해 놓은 구두는 거의 모두 판매하였기 때문에
본사에 급히 연락을 해..
이번에 평소 물량의 20배를 ..저장하게 되었고..타 매장에게 잠시 양해를 구해서 까지보관까지 해야겠다.
본사에서 연락이 왔다
y브랜드 전국 230여개 매장중 지금 까지 나온 매출중 3위에 해당 대는 일일 매출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1위 2위 매장은 규모만해도 300평이 넘는 거의 대형 매장이었고 매장직원만
10명이 넘는 명동 매장이었다고 한다.
실직적으로 1위라는 애기를 해주었다..
하지만 m은 그 일일 판매 기록 금액을 물어보았다.
4570여만원 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y브랜드 전성기때 세일 나온 금액이라 하였다.
m의 새로운 목표가 생기는 순간이엇다.
m의 이글거림은 또한번 몸서리 치게 만든 순간이기도 했다..
꼭 달성하리라..
평소 매출의 세일첫날 둘째날 삼일째되는날...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전파되
매출은 점점 늘어나고 있었고..
세일 마지막주 토요일에는 드디어 판매 신기록에 접근하는 구두 판매로 이어진다..
375켤례... 4183만원... 이는 일하는직원 6명일 일하는 시간 10시간 동안내내 쉬지 않고.. 9분 55초당 거의 한켤례씩 팔아야 하는 엄청난 양이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홍보실에서 들은 애기 였다.
하지만 신기록을 갈아 치우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그 아쉬움을 조금 뒤로 하고 세일 기간 내내 도와준 친구며 직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세일 기간 내내 점심을 먹어본적이 없는 직원들이었다.
그 세일을 다 지나고 3달 계약까지는 단 일주일 정도만이 남아 있었다..
그 남아 있는 동안엔 그동안 고객들에게 문자가 아닌 전화통화를 하기로 했다
고맙다는 통화를 일일이 다하였고..
그이후 일주일이 더지나 m은 약속한 대로
평소 매출 평균의 1.5배 이상때부터 마진의 25%를 가지고 가는 조건을 계산해보니
m계산으론 3500정도가 나왔으나...
그러나 주는 입장과 받는 입장의 계산은 항상 틀리게 되어 있나 부다..
사실 회사의 계산을 나중에 따져보니 2200백만원 정도 ㅡm에게 줄수 있다고하였다
3개월 일해서 2200백 그런데 들어간 사비만해도 700만원이 넘으니까..
결국은 한달에 500씩 번 셈이다..
사실 금액적으로는 절대 만족할수 없는 노력들이었다..
하지만 뜻하지 않은 기회는 오고 말았다..
본사에서 기획이사님께서 mdmf 보잔다고 하였다.
막상 가보니 그곳은 회사가 아닌 어느 대형 음식점이었고..
여러 직원들과 간부들이있던 자리였다
그리고 지난 3달 동안의 판매 기록이 담긴 서류도 가지고 있었다..
판매 기록을 어느 직원이 읽어 주었다..
여기 저기서 탄성이 나왔고 그게 이직원이구나..하는 사실을
알고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그리고 이사님..이 말씀하셨다.
난 여기 회사와 같이 태어났고 여기 회사와 운명도 같이 할 사람일세..
요즘 자네도 알겠지만 자금 사정이 어려워 제화쪽은 거의 신경을 못쓰고
있는 차인데..당신의 그 놀라운 판매 실력 때문에 회사에서
다른 결정을 지금 하고 있네.. 한때..가장 잘 나가던 브랜드 아니던가.
다시 한번 살려 보기로 했네..... 그러기 위해선
당신같은 유능한 사람이 필요하네.. 우리회사에서 정식으로
자넬 스카웃 하는 걸세..
자네가 어떻게 판매했었고 그 홍보를 어떻게 했는지 이미 보고를 통해
다 알고 있네 우리회사 그누구도 생각해내지 못한 아이디어이고 열정일세..
자네가 꼭 필요하네...
m은 신중히 대답을 하였다..
저는 배운것도 미약하고 사실 펜 잡는 직업은 딱 질색입니다
저는 만약에 입사를 하게 되더라고 양복에 넥타이는 못 멜 것입니다
저는 겨우..
고객을 만날 때 비로소 저의 능력이 발휘 됩니다.
저는 그런 일은 맞지 않습니다..
아닐세... 고객을 만나는 일일세..
당신이 고객을 만날 때 처럼만 해주면 당연히 홍보도 최소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네....
물론 연봉은 동종업계 최고로 해주겠네..
홍보실 근무하겠지만 자네아이디어와.. 각 영업관리도 같이 도와 주면 되는일일세..
저는 그런거 잘 모릅니다 서류작성하는 형식조차도 모릅니다.
아닐세..자네가 저번에 본사에 올린 서류 그 내용을 보고 난 이미
당신과 나는 같이 일해야 될 사람이고 이미 생각하고 있었네..
m은 이일로 인하여..
y브랜드 본사에 일하게 되었고...
m의 끈임없는 도전과 . 아이디어와... 회사의 노력으로.
제화 업계 2위까지..다시 오르는
기염을 토한다..
m이 회사 입사한지 5년 28살때의 일이었다.. m,은 연봉은 이미 회사 경영진에 맘먹는
억대 연봉을 받고 있었다..
m의 젊은 20대의 인생을 바꿔 놓앗던건 공부를잘해서도 아니었고
부모님이 부자여서도 아니었고 타고난 재능이 있어서도 아니며..
단지 하고자 하는 의욕과 진실함이 묻어나는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에.
그의 오늘날이 있었으리라..
m의 방에 가면 큰 글씨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진인사 대천명”
-----------그동안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m이 아닌 저의 이야기를 기고 하겠습니다.
여기 카페와서 배운게 많아서 저도..
6여년동안 부동산 분야에 있으면서 겪었던일 느낀점
앞으로의 전망(아마추어) 제가 만난 부자들,또한
여러 가지 생각들이 많은데 조금씩,조금씩.
많이 부족하지만 인디너(jmitop) 라는 이름으로 게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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