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기업가의 아버지는 아들에게
목계(나무로 만든 닭)를 선물했다.
사람이 살면서
선물을 하기도 하지만
목계를 선물한 데는 큰 의미가 있다.
목계는 한 곳을 응시하여
사람이 움직여줄 때까지는
그대로 그 곳만을 응시한다.
‘너는 바로 이런 배짱으로
일하라‘는 의미로 선물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① 배짱을 부리되 허세를 부리는 자가 되지 말고
② 한 번 정한 것은 흔들림 없이 추진하되
③ 자신의 목표를 이룰 때까지 한눈 팔지 말고
④ 그 목표가 이루어질 때까지는
절대 그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말고
⑤ 이루고자 하는 목표만큼은 두둑한 배짱으로
⑥ 어떤 누구와도 비교하지 않으며 살아야 한다.
소위 이루어내는 이들은
한결같이 배짱이 두둑하다.
심지어 된장 담그는
기술을 보유한 사람도,
때를 미는 때밀이도,
자신의 일에 자신감을 갖고
목표를 두고 배짱으로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