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
생 텍쥐페리 지음, 김화영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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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읽었던 어린왕자를 다시금 요즘읽고있다.

 

워낙 유명한 책이기도 하지만

살아가는 요즘같은 세상에서 시름을 잊고자 다시금 읽는다.

 

책이라는것이 많은 유익함과  배움을 주지만

 

가끔은 혼돈을 주기도한다.

 

정확한 나의 위치에대한  반성이다.

 

제테크 책들은 읽어도 읽어도 이제 그책이 그책같다.

 

머리를 함마로 치는 그런책을 이제는 읽고싶다.

 

 

그런면에서 어제본 톰크루즈 주연의  "라스트 사무라이" 는 내가 몇년사이 본

영화중에서 깊은 감동과 자기단련에 큰 영향을 준 영화이다.

 

일본이라는 나라는 우리나라와 적대시하는 원수같은 나라일지라도

그들만의 사무라이정신은 배우고싶다.

 

영화속 마을들의 그 풍경과 사람냄새나는 그 운치들 ...

나는 그런 풍류와 잔잔한 자연을 좋아한다.

 

사람들속에서  멀리 떨어진 그런 곳에서 몇년이라도 한번 살고싶다.

 

다시한번 이번주에 빌려다 보아야겠다....

 

 

잔잔한 그영화처럼 나도 부드러우면서 내자신을 다스리고, 발걸음을 빨리 걷는것보다

한걸음, 한걸음에  배움에 길을 걷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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