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이 정말로 열심히 살고 있는가..

열심히 세상에 떳떳히  자신있게 살고 있는가..

진심으로 확인하고 싶어질 때가 있기도 하고 열심히 산다고는 하는데 효과적으로 전심전력을 다하여 살고 있는가 ?   이런 물음이 들때면 나는 꼭 가보는 곳이 있다.

어쩌면 내가 가고자 하는 마음과는 다르게 힘이 들때면 나를 되돌아 보고 싶어진다는 것이 솔직할 것이다.

산다는 것은 자극이다.  스스로 자극을 느끼던가..   아니면 자극을 받을 곳으로 자신을 던지던가...

그저 밥먹기 위하여 살고 그 먹은 밥으로 하루를 연명하고 숨쉬고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는 것은 죽음이다.

 

 

 

 

새벽을 여는 사람들...

나는 가끔 내 자신이 힘이 들다고 느껴지거나, 내 자신이 부끄럽다고 느낄 때 내 자신을 돌아보고 싶어 질때면 새벽에 일어나고는 한다.

 

새벽 4시 후에 일어나 도시의 또 다른 모습  새벽시장을 가고는 한다.

차를 한적한 곳에 주차를 시키고  새벽시장의 초입부터 하나하나 더듬어본다.

그 이른 신 새벽에도 신문을 돌리는사람들...

청소부 아저씨들의 빗질하는  소리가 참으로 정겹게 들려온다.

그 새벽에도 밤새 이어진 술 자리를 끝내지 못하고 마지막으로 딱 한잔하자는 저분들은 아마도 오늘이 회사창립기념일 이기를 빌어본다.

 

하루가 주어지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떳떳한 자산이다.

이불 속의 편안함과 늦잠을 자는 그 순간을 저분들은 냉정히 거절하고 새벽의 공기를 내쉬고 마시고 있다. 불경기라 하지만 일을 위한 열정과  다른 이들보다 더한 노력이 절실히 보인다.

저분중에는 하루내 더위와 때론 추위와 싸우면서 하루를 보내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많은 돈을 버는지 아니면 현상유지나 하는지 나는 잘 모르지만 하루를 한자리에서 지키면서 땀을 닦는 다는 것이 시장바닥에서 가장 힘든 싸움일 것이라는 생각이든다.

나는 저렇듯 살고 있는가...?

가끔 새벽시장을 보노라면  내 자신이 작아지고 참으로 부끄럽다는  생각이 간절해 지면서 정말로 열심히 살아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간절해진다.

 안일함과  편안함이 주는 나태의 사슬을 끊어야 겠구나...

스승은  바로  저분들인데....

 

 

 

 

저녁이 되어 퇴근시간이 되면 나는 가끔 병원에 찾고는 한다.

어쩌면 멀정한 내 육신보다 멈추어버린 내 생각의 전환을 위하여 찾는 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일 것이다.

몸이 건강한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행복을 느끼기에 충분하고  이 건강한 몸으로 하루를 의미없이 열정적으로 살지 못하는 내 자신에게 자극과 일침을 가하기 위하여 나는 가는 것이다.

몸이 불편한 것보다 더 불쌍하고 초라한 사람은,  썩고  생각없이 하루를 보내면서 항상 포기하고 가슴에 열정이 없는 하루를 낭비하는 정신 장애자 일 것이다.

 

몸이 건강하다는 것 만으로도 얼마나 큰 행복과 밑천이라는 말인가...!

저기 병원에서 팔다리를 붕대에 감겨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사람들...

여러 장기가 안 좋아서 식사한번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사람들...

죽음의 시간과 싸우는 저 분들에게서도 무언가 희망이 보이려하는 것같다...

행복의 정의와 시간을 나는 잘 알지는 못하지만 나는 공평한 게임...   같은 조건에서 시간을 균등받았다는 그 사실 마저도 나는 행복으로 느끼고 싶다...

 

 

 

수년전 해외연수로 방콕을 갔을 때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내 나라 한국가수의 노래가 나의 심금을 울렸었다.   아는이 하나 없는 그 외국에서 맥주집에서 흘러나오고, 걷고 사람이 있는 그 거리에서 흘러나온 노래를 나는 잊지 못한다.

" 클론의 쿵따리 샤바라와 초련 이었다"

낯선 이국땅에서 내 나라의 가수가 내 나라의 말로써 저렇듯 많은 이들을 춤추고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가쁘고, 가슴이 뭉쿨해지고, 감동의 자부심을 느끼게 하였는지 모른다.

그 후 강원래님은 오토바이 사고로 하반신 불구가 되었고 저 높은 하늘에서 땅으로 추락하는 최악의 고통을 치루워내야했다.

최고의 댄스그룹이면서 최고로 절정일때 강원래님은 날개를 꺽였다....

아마 절망보다 더 깊은.... 그 어떤 말로 표현못할 그 고통을 겪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연인 김송님은 사랑은 위대하다는 그 어떤 말보다 큰 위로로 그에 곁에 있었고 그의 친구 구준엽님은 친구라는 사전적 의미를 몇배로 뛰어넘는 우정을 확인시켜 주었다.

그리고  강원래님은 일어섰다.

휠체어를 타고 다시 일어섰다...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일어섰다.  비록 꺽어졌던 그 예전의 날개를 버리고 더욱 큰 힘과 용기를 가진 날개로 우리들에게 다가왔다.  나는 이런 강원래님을 진정 용기와 희망의 전신이라 부르고 싶다.

 

 

 

 

크게 많이 실천하는것도  아니고, 그리 많은 것을 이루지는 않았지만 나는 새벽을 여는 저 아름다운 분들 처럼, 병원에서도 희망을 찾는 분들처럼, 강원래님처럼 다시 꾿굳이 다시 일어서는 저분들의 포기하지 않는 열정과 희망을   내 가장 강한 기본적인 신념의 기본으로 삼고자 한다.

 

모든것은 마음 속에서 나온다.

 

"나는 안돼"

"난 어쩔수 없어"

"다른 사람은 다 돼도 나는 안돼"

"운대가  안맞나 보다"

"경기 때문에 지금은 밥만 먹고 살아도 되고, 그냥 현상유지나 하지. "

 

 

 

 

 

 

이런 썩어빠진 나약한 마음은 저기 하수종말 처리장에 내버려두고 진정 기고, 걷고, 달리고, 뛰고,

날개짓하는 내 자신을 위한, 비상을 위한,  생존전략 10가지를 세워보기로한다...

 

 

 

 

 

 

 

 

"  그랜드 슬램 !  비상을 위한 10가지 생존전략법  "

 

 

 

 

1. 오늘 분명히 성공한 나의 모습을 보아라!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은 똑같이 주어진 시간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꿈을 뇌리에 각인시키고 이루어질 꿈을 현실로 받아들여라.

꿈이 없다는 것은 살아도 산 것이 아니요.

큰 목표에 대한 응집된 힘이 없다.

힘이 들고 지칠 때면 하늘을 보기도하고 조용히 눈을 감고 성공한 나의 모습을 보아라. 그리고 그 꿈을 믿어라 !   얼마 지나지 않아 그 꿈은 이루어져 있을 것이다.

분명히 성공한 나의 모습이 쌍둥이 처럼 옆에서 웃고 있을 것이다.

 

 

 

 

2. 임금처럼 말하고 벙어리처럼 침묵하라!

 

 

 

내 자신을 그 어떤 사람에게도 너무 가벼이 낮추지를 말자.

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남에게 인정과 대우를 받을 수 있겠는가?

겸손이라는 것은 상식과 사회적인 규칙을 어느 선에서 지키는 것에서 기본이 되는 것이다.

말이라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한국사람 특징 중 하나가 같이 옆에서 대화를 하는 순간에 상대방을 너무 배려하는 나머지 하지 말아야 할 말과 내게 득이 되지않는 말을 하는 순간이 많다.

내가 말을 하지 않으면 상대방이 기분 나빠 하지 않을까 하는 배려심이 너무 강하다.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도 좋지만 고개를 끄덕이면서 들어주자.

벙어리처럼 침묵하기도 하고 때로는 임금처럼 말하자!

 

 

 

 

3. 어떠한 상황에서도 절대 포기는 하지 말아라!

 

 

 

포기하는 것도 습관이다.

길이 아닌 것을 돌아가는 것은 절대로 포기가 아니다.

하지만 길을 정상적으로 가기위해서는  돌,자갈, 가시 밭길도 때로는 가야한다.

지치고 힘들 것이다.

원래 힘든 것이다. 홀로인 인생에서 누군가에게 어린애처럼 투정을 부리지 말자.

내 스스로 힘을 길러서 이겨나간다.

그 어떤 시련과 고난이 와도 절대로 포기하지 말자!

 

4. 힘들과 고통의 상황에서도 기회를 만들어라 !

 

 

 

 

어차피 주어진 인생이다.

쉽고 아주 편안한 길은 많이 존재하지 않는다.

기회는 힘들고 지쳐가는 고통의 순간에서 나를 향해 웃음 짓는다.

쉽고  편안한 길에 기회는 많이 존재하지 않는다.

쉽게 얻고 싶은가?  

그런 것을 기대하지도, 공짜로 주어도 싫다.

댓가를 치루어야한다.  그 어떤 것이라도 쉽게 얻으려 하면 안된다.

기회는 내가 만든다.  내가 만든 기회는 절대 놓치지 않는다.

 

 

5. 황금보다 귀한 시간을 절대로 낭비하지 마라!

 

 

시간은 절대로 거짓을 말하지 않는 동등한 선물이다.

선물이라고 공짜라고 내 멋대로 마시고 내쉬는 공기처럼 쓰는가?

시간을 낭비한 사람은 도둑질하고 사람을 실망하게 만드는 행위보다도 더 나쁜 죄악이다.

시간이 나를 이루게 만든다. 시간이 나를 거인으로 만든다. 시간이 나를 힘을, 아주 강력한 힘을 가지는 사람으로 만든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존재하는 24시간, 이 시간을 48시간으로 만들어라.

시간은 지름길이다.  누구에게나 공유하는 지름길이다.

 

 

6. 책을 읽어라!  공부를 하여라!

 

 

 

책을 보지 않고 공부를 하지 않고 크게 이룰 수 있는 비법이 있다면 제발 나 좀 가르쳐다오?

내 스스로 물어 보아도 결코 대답을 할 수가 없는 문제이다.

인맥관리가 살아가면서 중요하다고 한다.

나는 그 인맥관리에 대한 매너와 대화력, 친화력, 신용을 얻기 위한 노력과 비법을 연구하고 공부한일은 있는가?

사람을 사귀고 마음을 얻기 위하여 일단은 내 자신을 키워놓자.

나는 작고 허름한 사과나무인데 몇백년 묵은 저 은행나무와 상대가 될 것인가?

내가 누군가에게 힘과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그만한 기본적인 힘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제발 기본을 배우자. 

책을 읽어야한다!  공부를 하여야한다!  영어, 한문, 여러 공부들..내가 해야할 일들을 위하여 공부하고 희생하라..

 

 

 

7. 술 ..술.. 이 술을 조심, 조심, 또 조심해라!

 

 

 

 

남자는 이 술 때문에 공든 탑을 순간에 무너뜨릴 수가 있다.

술은 판단력을 흐려지게 한다.

겁을 상실하게 하고 현재의 정확한 존재의 위치를 가늠게하지 못하게 한다.

술로 인하여 죽을 번한 일도 한번 있지를 않느냐...

술.. 술 .. 술 ...  열번을 강조해도 조심 또 조심하여라!

 

8. 오늘 단 하루도 영업사원의 마음으로 일하라!

 

 

 

세상을 감동시키고 다른이를 내 사람으로 만들기 위하여 나는 영업사원이 되어야한다.

영업사원은 무언가를 팔고 판매를 위함이 아니다.

간절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한 순간이라도 최선을 다하여야 한다.

가식없고 영혼이 맑은 사람으로 매 순간 순간에 뒤도 돌아보지 말고 살아라!

 

9. 단돈 1000원이라도 허되이 쓰지 말아라!

 

 

 

1000원, 5000원이 모여 큰 것을 이루는 법이다.

돈을 소중히 애인 다루듯이 아끼고 대하자.

아낌을 행 할 때는 소금처럼 하여도 응당 가치가 분명하고 내 가치를 높일때는 과감히 투자하자.  궁상과 허세를 구분하자.

뼈를 깍는 아픔이 오는 순간도 큰 기쁨을 얻기 위해서는 지금은 참자.

하지만 책값은 절대 아끼지 말자...!

 

10. 삶이 나를 속이고 있다...  참지 말고 분노하라!

 

 

 

내가 마음속의 스승으로 모시는 분이 하신 말씀이다.

세상은 나를 많이도 속였다.

나를 질질 끌고 많이도 달렸다.

나는 절대 끌려가지 않는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 자신이다.

분노라는 것은 내 열정이고 의지이다.

세상에게 말하자 ...  이제 멀지 않았다.

나는 지금 형성이 되어가고 있다.  절대로 삶에 속임을 당하지 않는다.

나는 분노하고 있다... 그 분노가 나를 이끌고 있다...   나는 비상을 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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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내 안에서 한 걸음 내 딛었다면 이제는 실천이 전부다...천가지 생각은 한번의 행동하는 것보다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내 자신의 꿈들을 향해 열정적으로 나아가는 순간부터 내 자신은 막연히 무언가를 이루어지기 만을 바라는 그 어떤 사람들보다 분명 유리한 고지에 있게 되리라...

꼭 믿고 싶다... 그리고 그렇게 꼭 되리라...

 

이렇게 나만의 비상을 위한 10가지 생존전략법은 태어났고 진하게 실천하도록 노력이라는 단어의 몇 십배의 열정을 발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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