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여러번 읽고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다.
다른 책들은 간단명료하게 설명되어 있다면 이 책은 심도높은 심리학이라
하겠다.
여러번 읽어보고 고민하고서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는 현상을
경험하게 한다.
우리가 많이 겪어 보는 사회현상에 대해 한 사람의
정보만을보고 판단하기도 하지만 이 책은 읽고 나니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알게 되었다.
서문은 여러번 읽어 내려갔다.
두께도 어마어마하지만 대학교 교재나 정치적 사회적지적 관심사를 다루는 책으로 이해가 되지 않아
어려웠다.
대학교제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고, 경기장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행동들을 생각하면 흥미로운 사실도 이해하게 되었던거같다..
"사람에
중점을 두고 상황을 무시해 버린다"
사람들은 믿거나 하지 말아야 할
예측을 하면서 실수를 하게 된다.
그리곤 사람에 중점을 두고 상황을
완전히 무시해버린다.
이 책에서 말하는 귀인 오류는 상황을 무시해버리고
사람에만 중점을 두는 우리들의 편향적인 실수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다.
예를 들어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실에 가다가 길가에 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을 했다.
길가에 쓰러져 있는 사람을 도와 줄것인가
말것인가
대체로 시간이 많은 사람이 이 사람을 도와주었다.
개인적 성향보다는 상황주의가 더 강하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성격 특성과 성향의 중용성은 지나치게
믿는다.
이러한 것이 상황요인이 행동에 미치는 영향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
이것을 기본적인 귀인 오류하고
한다.
사람의 외모 직업 개인적인 성향보다는 상황이 크다는것을 알게
해준다.
우리는 평상시에 보라보는 시선을 달리 해야할듯
싶다.
겉모습 외모 알려진 그사람의 정보는 별반 우리와 다를게 없다는
것이다.
누가 무엇무엇했을것이다는 부정적인 선입견보다는 상황을 알고 나서
판단을 해야 실수를 하지 않을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