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해도 잘나가는 사람들의 비밀 - 인생이 술술 풀리는 긴장 제로의 심리학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강수연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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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항상 내가 소심하다고 생각을 하고 살아왔다. 그래서 항상 자신이 없었고 힘들어했다.
많은 사람들 앞에 나가서 발표하는 것도 두려웠고, 콤플렉스 때문에 지쳤다.
가끔은 스트레스로 심장에 무리가 와, 사람들과 대화하다가 숨을 가프게 쉬어야 하는 때도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일본의 심리학자가 쓴 책이다.
#심리 인문학이라면 보통 어렵다고 셍긱힌다.이 책은 가독성이 있고 난해하지 않았다
책을 읽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누구나 다 읽을 수가 있다.
제목도 #소심해도잘나가는사람들의비밀이라 눈에 확 띈다.
소심하면 매사에 자신이 없다. 그리고 밖으로도 잘 나가지 않게 된다.
사람들은 다들 자신만 소심하다고 생각하고 내성적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것은 큰 오해인 거 같다.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는 사람들, 야구 경기에 나가 경기를 하는 선수들 이들은 어떻게 콤플렉스를 이겨 냈을까. 야구 선수나 아나운서들은 실전처럼 오리엔테이션을 한다.
그래야 앞에 나가 실수를 하지 않는다.
소심함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스스로 노력을 하면 얼마든지 벗어 날 수 있다.
성공만 바라고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항상 그 자리에 있을 것이다.
미국에서는 실패를 한 회사의 점수를 높게 평가하지만 일본에서는 도산한 기업의 점수는 낮다고 한다.
왜 그럴까? 거기에는 일급비밀이 있다.
바로 실패를 해본 사람은 어떻게 하면 실패를 한다는 것을 잘 알기에 보안을 한다. 그러기에 미국에서는 이런 기업의 점수가 높다고 한다. 그리고 실패를 했을 때 대처 방안도 마련하면 실패의 가능성은 줄어든다.
사람들은 일을 처리할 때 어떤 일을 먼저 할까? 나 같은 경우에는 쉬운 일부터 먼저 한다.
그리고 사람을 사귈 때에도 대화하기 껄끄러운 사람보다는 쉬운 상대를 골라 이야기를 하곤 한다.
만남도 마찬가지로 껄끄러운 사람과의 약속은 잘 잡지 않는 편이다.
일을 할 때 어려운 일을 먼저 하면 다음 일은 편하게 할 수 있다. 과제도 마찬가지로 어려운 것부터 처리하면 쉬운 것은 나중에 하면 과제 제출이 빨라지고 자기만족도도 높아진다. 가끔은 번지 점프도 해보면 괜찮다. 매사에 힘든 일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 어떤 힘든 일에도 쉽게 처리할 수가 있다.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에게 참는 연습도 시켜보면 좋다. 잘 참는 아이들은 성적도 잘 나온다.
나도 에전에는 실패를 한 적이 있다. 좌절을 했고 2년 동안 그 속에서 헤어나지를 못했다. 그렇게 허송세월을 보냈다 허우적거리면 그 지옥 같은 삶을 살다 또 한 번의 기회를 맞이했다. 같은 실패를 하지 않기 위해 죽을힘을 위해 살았다. 죽기 살기로 싸우며 버텨냈다. 그 실패가 나에게는 약이 되었다. 그 실패 이후 난 그보다 더한 어려움도 몇 번 더 겪어 봤다. 하지만 그때의 실패는 나에게 교훈이 되었다. 실패는 언제든지 있을 수 있다.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소심하면서도 매사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용기를 줄 것이다. 내가 죽는 날까지 더한 어려움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 이 책에서 얻은 교훈은 나의 삶을 밝혀줄 등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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