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 제인
개브리얼 제빈 지음, 엄일녀 옮김 / 문학동네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투르게 원하고 실수하고 웅크렸다가 다시 앞으로 걸어가는 아비바와 네 여자들
어떤 사건의 각기다른 입장을본다.
여성ㅈ에게 더 가혹한 현실과 이차피해에도 수치스러움을거부하고 걸어가는 것 멋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