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하고 게으르게
문소영 지음 / 민음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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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다양한 관심과 지식과 사고를 확인하며 한 번 쯤 읽어보고 생각해볼 만한 주제들이다.
살면서 불편했던 것 꼭 그러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했던 것 조금은 게을러지고 조금 삐딱해져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 것들 그리고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불편한 것들 생각한 것들 그리고 행동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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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가부장 - 여성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보이지 않는 힘
시드라 레비 스톤 지음, 백윤영미.이정규 옮김 / 사우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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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속의 가부장이 아니라 내 속에 내면화된 가부장 들여다보기. 다양한 자아들이 공존하는 내모습에 집중하며 나를 탐색하는 것이 목표였다. 뭔가 관심을 끌다가 너무 싫었다가 이런 관점도 라는 수용단계를 거쳐 받아들인다.내 안의 그림자라고 했더라면 가부장이라는 단어때문에 많이 혼란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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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나라 지혜의 시대
노회찬 지음 / 창비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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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좋은 사람은 꼭 나중에 알게 될까요? 곁에 있을 땐 알아보려고하지않고 그가 하는 말 행동이 당연하다고 여겼습니다. 늘 있을테니 지금은 다른 것부터 다른 사람부터, 좋은 사람의 빈자리는 너무 큽니다. 부재할 태야 가치를 알아보는건 우리가 너무 어리석은탓이겠지요. 거기서는 편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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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유주얼 an usual Magazine Vol.1 : 핵인싸: 여기가 안인가? - 언유주얼 창간호
나태주 외 지음 / an usual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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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잡지. 기대로 펼쳤는데 내 노안엔 글자가 너무 작다ㅜㅜ
좋아하는 작가들의 짧은 글들에 부풀어서 보기시작했는데 날이 너무 더웠나? 자꾸 기대가 피시식~빠져간다.
구독을 할까했던 마음은 지우고 내 꼰대같은 마음과 노안을 탓한다. 책이 무슨 잘못일까? 자꾸 실망하는 내가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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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에게 생긴 일 한무릎읽기
미라 로베 지음, 박혜선 그림, 김세은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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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앞에서 방관자는 그저 타인이 아니다.
폭력을 정당화해주는 무언의 한편이며 나와는 무관하다고 믿는 그 두려움이 내게 닥치는 순간 누구에게도 도움을 청할 수없다.
친구의 상처에 관심을 가지고 계속 말을 걸고 생각하고 상의하는 행동이 도움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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