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단원별 기출문제집 - 빈출 이론+최신7개년 기출문제+무료 모바일 모의고사 2023 에듀윌 사회복지사
손용근 지음 / 에듀윌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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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는 안해를 위해 가장 좋은 교재 에듀윌 교재를 건네줬답니다. 자격증 준비를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믿고 선택하여 공부하게 되는 에듀윌입니다. 연예인 서경석 씨 역시 에듀윌 교재로 독학하여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했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는 에드윌은 계속하여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수많은 합격자 수를 자랑하는 에드윌이기에 사회복지사 1급 시험준비 역시 에드윌과 함께 하면 합격은 따 논 당상이 아닐까 싶어요.

 

그럼, 2023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단원별 기출문제집교재 내용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먼저 part1에서는 각 과목 중요한 내용을 요약해 주고 있답니다. part2에서는 기출문제를 싣고 있고, part3에서는 기출 모의고사로 마무리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최근 7년간의 기출문제를 각 영역별로 분류하여 각 영역에서 어떤 문제가 출제되고 있는 지 그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되어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문제에 대한 해설 역시 친절하고 자세하게 실려 있어 이 또한 큰 도움이 됩니다. D-20 합격 챌린지 계획이 책날개에 실려 있습니다. 이를 잘라내서 책갈피로 삼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되어 있음도 또 하나의 강점이네요.

 

자격증 시험에서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는 만점을 받는 것도 기쁘겠지만, 과락하지 않는 것, 여기에 초점이 있습니다. 과락을 방지하는 영역별 중요 개념 200개가 실려 있어, 이를 마스터 하면 과락하지 않고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으리라 싶네요.

 

아직은 이 시험을 보기엔 시간이 좀 더 지나야 하지만, 울 안해 몇 문제를 풀어보더니 맞았다고 좋아하네요. 2023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단원별 기출문제집을 통해 사회복지사를 꿈꾸는 분들의 꿈이 모두 이루어지길 응원해 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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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풍경 드로잉 - 기초 연필 스케치부터 고급 테크닉까지 나 혼자 드로잉
이일선.조혜림 지음 / 그림책방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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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미술선생님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당시 미술시간은 미술을 잘하는 몇몇 아이들만의 시간이었다. 미술시간을 떠올리면 운동장 옆에 있던 저수지 주변 나무 그늘 아래 앉아 그림을 그리라고 풀어놓았던 기억이 제일 먼저 난다. 당시 학교 안에 작은 저수지가 있고 그 주변에 나무들이 흐드러지게 자라고 있어 풍경화를 그리기에는 너무 좋은 조건임에 분명하였지만, 뭘 알아야 하지. 그냥 풀어 놓고 그리라 하니, 우린 그냥 마구 딴 짓을 하며 놀았던 기억이다. 뭘 어떻게 봐야 하는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한 우리가 선택하는 것은 그저 시간을 때우며 노는 것이 전부였던 기억이다. 물론, 이 시간 예술혼에 불타올랐던 녀석들도 분명 있었겠지만 말이다.

 

지금 그 때로 되돌아간다면 저수지 주변의 풍경을 멋지게 드로잉 할 수 있다면 좋겠다. 물론, 이 역시 희망사항이다. 여전히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겠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 책 나 혼자 풍경 드로잉이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준다.

 

책은 드로잉이 무엇인지부터 시작해서 대상을 관찰하고, 관찰한 것을 마음으로 정리하여 화면 안에 선으로 표현하는 것들을 알려준다. 먼저 풍경 드로잉에 필요한 준비물부터 시작하여 선의 종류와 활용법, 쉽고 간단한 기초 표현법 등을 알려준다. “찰필이란 게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역시 미술엔 초보 중에 초보임이 드러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선 긋기, 원 그리기, 여러 가지 선 연습, 필압 조절 연습 등 비록 재미없지만 드로잉의 기초부터 착실히 연습하도록 해준다. 마치 복싱을 배우고 싶어 체육관을 찾았는데 일주일동안 줄넘기만 시킨다던지, 멋진 유도 한 판 기술을 배우고 싶어 유도관을 찾은 이에게 넘어지는 방법만을 한 달 가까이 가르치는 것과 비슷하다. 비록 재미없는 작업이지만, 이처럼 드로잉의 기초 훈련을 착실히 한다면 드로잉 고수가 될 날도 있지 않을까?

 

책은 분명히 말한다. 무작정 그린다고 해서 실력이 느는 것은 아니라고. 그렇기에 책을 따라가며 체계적인 과정을 차분하게 단계를 밟아야 한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헛된 희망을 주지도 않는다. 단번에 익히기는 어렵다고 말한다.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책이 이끄는 대로 착실히 따라간다면 분명 드로잉의 고수가 되어 눈앞에 보이는 멋진 풍경을 가슴에 담는 것만이 아닌 종이에 멋지게 남기게 될 날이 오지 않을까 싶다. 문제는 연습, 연습, 그리고 연습이다. 책을 따라가며 말이다. 드로잉 고수가 될 날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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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생의 공부 도구들 - 서울대 출신 한의사가 알려주는 공부 도구 사용설명서
안영수 지음 / 리더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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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엉덩이로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그만큼 끈기 있게, 진득하게 앉아 공부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맞습니다. 노력과 의지 없이 공부를 잘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그러나 효율적이지 못한 노력과 의지만 있다면 어떨까요? 굳은 의지를 가지고 많은 노력을 기울임에도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한다면 이보다 안타까운 일은 없을 겁니다. 마땅히 같은 노력을 기울이더라도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책, 서울대 합격생의 공부 도구들은 바로 그런 효율적인 공부 도구들을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저자가 서울대 졸업생이라는 점이, 그리고 지금은 한의사라는 점이 책의 내용들에 신뢰도를 높여줍니다.

 

과연 저자는 어떻게 공부했기에 서울대에 갈 수 있었을까? 나도 이렇게 공부하면, 또는 우리 자녀들이 저자처럼 공부하면 서울대에 갈 수도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품게 만듭니다. 그런데, 사실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법들은 저자가 서울대에 갈 때 사용했던 공부의 도구들은 아닙니다. 책 속에서 저자가 서울대에 갈 때 사용한 공부의 도구는 한 마디로 문제를 풀고 또 푸는 방법입니다. 특히, 기출문제를 중요하게 여기고 말입니다. 저자는 같은 문제집을 여러분 풀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같은 문제집을 여러 권 살 수 없으니, 기름종이를 문제 위에 데고 문제를 풀었다고 합니다(요즘은 이런 공부법을 위해 트레이싱지 투명 종이를 판매하고 있다는 점도 놀라웠답니다.).

 

사실 문제집을 모두 풀기만 해도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여기에서 더 나가면 틀린 문제들을 따로 오답노트를 만들어 공부하면 할 만큼 다 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집을 통째로 여러 번 풀었다는 말에, 이 정도 노력과 의지가 있으니 서울대를 갈 정도가 되는 구나 싶습니다.

 

그러니 노력과 의지야말로 가장 기본적 공부 도구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더하여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도구들을 저자는 많이 알려줍니다. 한의사가 되기 위해 공부하는 가운데 저자가 직접 사용했던 방법들도 있고, 실제 서울대에 간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이 실려 있으니 책 속에 실린 다양한 공부의 도구들은 분명 효율적으로 공부하는데 큰 도움을 줄 내용들입니다. 물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방법, 플래너를 이용한 공부 계획 세우기, 공부 의욕을 높이고 유지하는 방법, 암기력을 높여주는 방법들, 나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 장소는 어디인지, 나에게 맞는 참고서 고르는 팁, 속독 속청 방법, 노트 정리 도구들, 학습과 기억력에 도움을 주는 기구, 공부에 도움을 주는 음식, 공부하는 동안 마실 음료수 까지 정말 다양한 내용을 싣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들 가운데 어떤 것이 자신에게 가장 접합한 것인지를 찾는 작업과 그렇게 찾은 도구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엉덩이로 공부한다면 분명 원하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공부하는 다양한 도구를 이렇게 쉽게 알게 된다는 점에서 학업과정 가운데 있는 독자들에게 필독서가 되어야 마땅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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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의 장르 글쓰기 특강 - 소설·웹툰·영화·드라마, 어디에나 통하는 작법의 기술
김선민 외 지음 / 와이즈맵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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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나도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마련입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글에서 머물지 않고 문학상에 응모해보고 싶은 열망이나 또는 웹상에서 웹소설을 연재해보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막상 그저 막고 품자니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런 작가 지망생, 특히, 장르소설 작가 지망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다섯 작가들이 각자 한 분야씩 글을 쓴 프로의 장르 글쓰기 특강이란 책입니다.

 

책은 다섯 분야의 장르소설 작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판무(판타지, 무협), SF, 호러, 로맨스, 미스터리 이렇게 다섯 분야입니다. 각자 자신이 마음에 두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 정독하는 것도 좋겠지만, 가급적 다섯 분야의 내용을 모두 읽기를 권합니다. 왜냐하면, 각 장르소설에 대한 특수성은 분명 있지만, 그럼에도 글쓰기라는 것이 칼로 무를 자르듯 장르를 확연히 나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각자의 장르소설 특성상 특별히 염두에 둬야 할 내용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글쓰기의 기본적 내용들을 각각의 챕터에서 서로 보완해주기 때문입니다.

 

책은 장르소설에 대한 글쓰기 특강입니다. 하지만, 첫 번째 챕터인 판무의 경우는 웹소설에서의 판무 글쓰기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웹소설은 장르소설과는 또 다른 특성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만약 웹소설에 뜻을 세우는 독자라면, 장르를 떠나 1장을 꼭 읽길 권합니다.

 

많은 작법서들이 마치 책 한권 읽으면 금세 작가가 될 것처럼 말하는 게 현실입니다(특히 책쓰기서적들은 더욱 그러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표작가인 정명섭 작가는 이 책 한 권 읽는다고 해서 모두 작가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러니 이 책 한 권으로 다 해결될 것이란 기대와 희망은 품지 말라고 겁니다. 그러나 이 책이 작가로 가는 길고 고통스러운 창작의 과정과 생계유지를 위한 몸부림의 첫걸음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아무런 가이드 없이 시작하는 것과 이런 좋은 가이드를 통해 첫걸음을 떼는 것은 분명 큰 차이가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책을 찬찬히 읽고 그 안에서 취해야 할 내용을 머리와 가슴과 손끝에 새기고 글을 쓰기 시작한다면, 자신이 마음에 두고 있는 장르 소설 작가를 향해 귀한 첫 걸음은 시작할 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아울러 꼭 작가에 뜻을 두고 있지 않은 독자라 할지라도 책 속 내용은 흥미를 제공합니다. 각 장르소설에 대해 보다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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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인테리어 셀프 교과서 - 공간과 일상이 빛나는 스탠드, 레일, 포인트, 펜던트 조명 연출법 지적생활자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
김은희 지음 / 보누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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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누스 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있는 <지적 생활자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는 다양한 분야에 있어 전문적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리즈입니다. 시리즈의 몇몇 책을 읽어봤는데, 모두들 좋더라고요. 특히 이 시리즈는 평소 궁금했지만, 정작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있어 책을 통해, 마치 교과서로 지식을 배우듯 알아갈 수 있는 시리즈여서 좋습니다. 그런 <지적 생활자를 위한 교과서 시리즈>에서 또 한 권의 좋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엔 조명에 대한 책으로 제목은 조명 인테리어 셀프 교과서입니다.

 

집의 조명기구는 언제나 직접 구입하여 교체하곤 합니다. 하지만, 인테리어를 생각한다기보다는 효능만을 생각한 교체입니다. 그저 주어진 자리에서 등을 교체하곤 합니다. 현관이 아닌 장소일지라도 센서등이 있으면 좋겠다 싶은 장소에 센서등을 달기도 하고, 기존의 등들을 몸두 LED 등으로 교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기능을 생각한 것들입니다. 그러니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 있는 것처럼, 나에게 있어서 집은 여전히 추위와 비를 막아주는 구조가 중요한 생활공간에 불과한 셈입니다.

 

그럼에도 조명을 바꿔 봄으로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볼까 하는 마음이 드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저자의 관점으로 본다면 문명, 문화가 살짝 들어가고 있는 걸까요? 아무튼 이처럼 관심이 없지 않던 조명에 대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조명을 고르는 감각부터 시작하며, 과연 어떻게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겁먹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씩 변화시켜볼 수 있도록 책은 이야기해줍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조명인테리어에 대해 시야를 넓힐 수 있다는 점이야말로 이 책의 강점입니다. 요즘 어떤 조명들이 각광받고 있는지도 알게 되고, 지금 내 수준에서 어떤 조명들로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는지도 알게 됩니다. 자신의 집이 아닌 전세자들 역시 너무 움츠러들지만 말고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조명이 무엇이 있는지도 책은 알려줍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조명은 공간의 완성이라고 말입니다. 조명만 바꾸어도 공간이 특별하게 바뀐다고 말입니다. 아울러 조명을 바꾸는 일이 돈이 많이 들 것이라 걱정하지만, 실상 그렇지 않음도 알려줍니다. 물론, 비싼 조명이 있고, 돈이 많이 드는 조명 인테리어가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도 적은 투자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음을 알게 해줍니다. 아울러 작은 변화로 공간을 가장 쉽게 변화시킬 수 있는 것 역시 조명이란 것을 알게 해줍니다. 이제 조명 하나만으로 특별한 공간에서 특별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설렘 안고 기대하게 됩니다.

 

단지 아쉬운 점이라면, 조명은 마땅히 전기공사와 연결됩니다. 책 제목에 셀프란 단어가 들어가듯, 조명 기구만 직접 고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집 안의 조명을 자신의 힘으로 완전히 바꾸고 싶은 분들에게는 전기공사가 필연입니다. 예를 든다면 커다란 거실등 하나 있던 거실에 여러 개의 매입등으로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 이런 매입등을 달기 위한 천장 속에서의 전기 회로도는 어떻게 되는지, 어떻게 전기 공사를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목마름은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저자는 이 부분은 전기기사에게 맡기게 하거든요. 물론, 직접 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언급이 있긴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마름은 해결되지 않아 이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그럼에도 이 책의 한계를 전기공사를 뺀 조명 그 자체에 두고 있다고 접근할 때에, 책은 조명에 대한 이런저런 모든 것을 알려 주고 있는 탁월한 책임에 분명합니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의 강점인 다양한 사진들을 통해 더욱 쉽고 구체적으로 접근하게 해준다는 점에 있어 강점이 있습니다. 조명을 통해 공간을 변화시키길 원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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