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렵지 않다고는 못할 겁니다.
하지만 감사하는 마음이 가장 큽니다.
나는 사랑했고 또 사랑받았습니다. ˝

발. 묵혀두고 지금에서야 펼쳤는데 마음이 아리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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