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숙화가-박수근화가 자제분 작품

 

 

 

 

 

볕뉘. 12월 1일부터 열릴 전시회의 몇몇 작품이 미리 걸려있어 보았다. 박수근의 화강암톤을 이으면서도  단조에서 장조의 느낌이 많이 배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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