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잠깐 사진만 담다. 진하해수욕장. 울산 물가도, 임금도 높고 사람구하기도 힘들다는 부산출신 청년의 이야기를 듣다. 앞 작은 섬과 넓은 해변가가 인상깊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