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728 시집이 생각나, 눈에들 책만 있는 서점에서 시집을 권해 달라니 소설이 당신에겐 필요하다고 해서 수중에 넣은 책. 문장 속, 애절한 마음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밤이다.

130725 [갈치조림의 정치학]을 보다 갈치갈치 조림조림 야식생각이 어른거려 결국 양은냄비라면만 후르륵^^ㅡ 배부르니 졸릴 것이고 졸리면 잘 것이고 그럼 책은?정치는!
뱀발. 페북을 하다보니 순서가 바뀐다. 남겨놓을 것 공감한다는 것.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기에 당분간 그냥 간다. 이렇게~~ 문자로 추천받은 시집은
[내 청춘의 격렬비열도엔 아직도 음악같은 눈이 내리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