點心 먹으러 가는 길, 앞 숲을 보니 온통 진초록이다. 온통 진초록으로 짙어만 가는 줄 알았는데 실루엣의 근처로 가는 순간, 낯익은 연두들이 마음을 모으고 있다. 여름이 과속처럼 지나치는 줄 알았는데, 그 더위의 와중에도 신록을 새로새로 피어올린다. 계곡이 그리운 날이다. 비가 좀더 온다면... ... 



>> 접힌 부분 펼치기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