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발. 서울-인천-서울-이곳으로 오고가는 길 겨울나무들이 인상깊다. 좀더 키가크고 리듬을 갖게 남기고 싶었는데 키가 작다 싶다. 잔가지들의 물결이 나무의 경계를 만든다. 저녁 [길과 여정]이란 꼭지에 대해 잡식 세미나. 술 한모금 하지 않고 돌아와 [동학] 꼭지를 보고 잠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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