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080105 아**미, 저녁함께 하다. 팔팔넷. 섞어마셔 취했다. 지난한해 고생들 정말 많았는데, 도움에 감사할 따름, 올해, 쌓은 것에 보태어 마음들을 조급하지 않게 모아서 올려놓았으면 좋겠다 싶다. 후유증으로 맘고생들 하는 듯...

 1. 080106 참*, 서울서 전 사무국장이 내려와, 여친을 소개시키러 왔다. 저녁 함께하고, 부인이 출산예정일인 현 사무국장과 몇분 맥주 한잔을 하다. 과*** 이야기, 민*당 내홍이야기, 공동모색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 오늘 순산을 했다고 한다. 주변이 2세들 풍년이다. 일터는 작년이 셋, 곧 이어 둘... ... 아이들만 보면 기쁘다. 까르르 까르르

 2. 머리진보는 유행처럼 가져온 이론을 신주단지 모시듯 모시고, 추종하는 몸진보는 경직된 이론과 정세를 주입당해 몸은 움직이지 못하고, 반복된 퇴행을 거듭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다. 머리도 몸도 열리고 움직이고 마음-가슴진보로 결실을 맺으면 좋으련만, 평론의 시대라 머리도 가슴도 마음도, 몸도 발은 움직이지 않는 것은 아닐까? 상상속의 진보, 무섭지 않은 진보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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