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탱이 2026-06-28  

안녕하세요, 어떤 책에 남겨진 글에 대해 읽어보다가 문득 여울님의 독후감을 몇 편 보고 여운이 남아 방명록 남깁니다. 궁금해지네요 어떠한 삶을 사셨길래 이렇게 고귀하게 글을 잘 쓰시는지, 문장 히나하나 명문이시고 생각 또한 깊어보이셔서 홀린듯 들리게 되었습니다. 삶의 지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여울 2026-09-01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명록을 미처 보지 못했네요. 이제서야 보고 남겨요. 관심 감사드려요. 기분이 내키는대로 흔적을 남기는 편이라 불편한 구석도 많으실겁니다. 선물처럼, 천사처럼 들이닥치는 생각들 서로 남기고 전했으면 싶어서 늘 무리를 합니다. 그 가운데 애정을 살펴주신다면 더할 나위는 없겠습니다. 곰탱이님 감사해요. 좋은 가을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