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어> 1~5 / 서문다미

하도 띄엄띄엄 나오는 만화라 안 읽고 버텼었으나, 최근 5권이 나온걸 기회로 그냥 사버렸다.
더 있다 살걸 그랬는지도....ㅡ.ㅡ;;;; (끝이 안보이는 만화다..ㅠ.ㅠ)

환타지물을 무지하게 좋아하기 때문에 일단 무조건 환호성~
하지만, 뭐랄까 굉장히 일을 많이 벌려놓는다는 느낌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다.

한 섬의 상속자이자 가문을 책임지는 위치에 놓인 신하루가 이 책의 주인공.
뭔가 다른 사람 눈에 안보이는 것을 보는 능력을 소유한 이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다른 세계에 떨어지면서부터 펼쳐지는 스펙타클 환타지..!!! (작가가 차원이동 판타지 연애물을 하고싶어 무조건 시작했단다....^^;;;)
이동해간 세계에서도 신비한 능력을 (정령을 부리는) 발휘하여 루키아로 불리기도 하고, 멋진 남정네(로 봐줘야 하나 내 눈에는 그냥 소년이다...ㅠ.ㅠ)를 만나기도 하는.. 뭐 갖가지 상황이 복잡하게 뒤엉킨 그런 이야기다.

읽으면서 걱정되는게.. 과연 내가 다음권 나올때까지 이 내용을 기억할 수 있을까.. 하는 것.. ㅠ.ㅠ
그..그렇지만, 에잇~ 기왕 시작한거.. 다른 걱정말고 그냥 재미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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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 2006-01-17 0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하 저도 몇권보다가 완결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

모1 2006-01-17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완결이 될지..저도의심중..그래서 안 보고 버티고있습니다.하하..

날개 2006-01-17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제깍제깍 나올 만화가 절대 아니여요..ㅎㅎ
라일라님.. 다들 기다리는 파시군요..^^;;;
모1님.. 완결이 되기를 우리 모두 빌어봅시다,..흐흐~
 

<아일 I'll > 1~14완 / 아사다 히로유키

추천을 받고 읽게 된 책.
한 3~4권까지는 좀 시시했다. 사건은 많이 벌어지는데 그 해결방식이 너무나도 쉽고, 또 내가 용납할 수 없는 방향이라... ㅡ.ㅡ;;;
농구에 올인하게 되는 4권 후반 정도부터 좀 재밌어지기 시작했는데, 결말부분에 가서는 결국 '오 이거 괜찮네!'로 끝을 내게 되었다..
뭐.. 처음에는 작가도 좀 갈피를 못잡았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슬램덩크>라는 농구만화의 대작이 버티고 있는 마당에 웬만해서야 아류작 취급받거나 명함도 못내밀기 마련이지만, 이 만화는 그 나름대로 개성을 살려내어 14권이라는 짧은 (스포츠 만화로는 짧다..) 권수로도 그럭저럭 볼만한 농구만화를 완성한 것 같다.

개성있는 두 주인공인 다찌바나와 히라기..
둘 다 농구를 다시는 안하겠다고 농구와 상관없는 학교에 들어왔는데, 그것이 우연히도 같은 학교..
서로의 플레이에 강한 자극을 받고 다시 하게 된 그들의 고교 농구생활이, 숨쉴틈없는 농구경기들과 함께 펼쳐진다.
정해진 길을 따라 농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했기 때문에.. 재밌기 때문에 농구를 한다는 그들의 젊은 패기가 열네권 내내 나를 부추기는 듯 했다.

3권부터 권 말미에 번외편 비슷하게 아주 짧은 단편들이 붙어나오는데..(물론 책에 나오는 인물들이 주인공..) 이게 내게는 아주 느낌이 좋았다.

읽어볼 만한 스포츠 만화..
스포츠만화 팬들은 빼놓지 말고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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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1-17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안녕하셔요..^^(갑자기 인사하고 싶어서요 요즘 뵙기가 힘드네요)

날개 2006-01-17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음 좀 심정이 우울하야~ 서재나들이를 못했습니다..^^;;;; 기분 업 시키기가 왜 그리 힘드는지~

mong 2006-01-17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우울하셨군요
흑~
(제가 마구 추천을 날려 드리면 좀 업이 되시려나 ;;)

모1 2006-01-17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깔끔하게 잘 끝났군요. 14권이면..

날개 2006-01-17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몽님.. 추천 감사~ 역시 님밖엔 없어..ㅠ.ㅠ
모1님.. 넵~ 루즈하지도 않고 적당한 길이죠?^^

sandcastle 2006-01-18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셨군요, 보셨군요, 보셨군요, 보셨군요, 보셨군요오오오오오오!!!!!!!!!! ;ㅁ;!!!!(에코.)

날개 2006-01-18 2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넹넹넹~ 봤습니다...^^
 

이 책이 아니었더라면, 두 권짜리 책의 번호를 하나로 매길것인지 두개로 매길것인지에 고민이 있었겠지만, 이건 고민할 필요 없이 당연히 두 개다..
그것이 이 책에 대한 예의일것 같다.

 <철도원>의 작가인 아사다 지로가 이십여년에 걸쳐 완성한 대작이라는 <칼에 지다>는 막부 말기의 신센구미(신선조)였던 요시무라 간이치로에 대한 이야기이다.

여러 사람의 입을 통해 전해지는 요시무라 간이치로의 생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책에는 진정한 무사로 살았던 요시무라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삶이 그려져 있다.
무엇이 진정한 '의'며 무엇이 진정한 '무사도'인지 스스로의 행동으로 보여주는 요시무라..
죽음의 순간에도 끝까지 자신의 '의'를 실천하는 그의 모습에 가슴이 아려온다.

작가의 필력이 어찌나 뛰어난지, 한번 책을 들게되면.. 온전히 그들이 내뱉는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숨죽이는 나를 여러차례 발견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처럼 눈물을 펑펑 쏟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가슴이 찡하며 눈물이 핑 도는 순간을 수차례 겪은 것은 말할것도 없다.

여운이 길게 남는 책이다. 직접 읽고 그 진한 감동을 느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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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2006-01-17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도 마구 지름신이..
저는 신선조의 광팬이라 기대됩니다~ 콘도 이사미와 오키타 소지도 등장하나요?

하루(春) 2006-01-17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어떤 부분이 그리 감동적이었어요? 밑줄긋기라도 간단히 포함해 주시면 어떨지... ^^

날개 2006-01-17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뭐가 용납이 안되셨을까나~^^ (눈물을 펑펑 흘린 사람도 있었다더군요.. 저는 감정이 메말랐나봐요~ㅠ.ㅠ)

키티님, 당근 등장합니다..!^^ 신선조에서 빠질 수 있나요..

날개 2006-01-17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으으~ 미리 좀 줄을 쳐놓거나 접어두어야 했건만, 제가 그걸 못합니다...ㅠ.ㅠ 지금 다시 찾으라면 못찾아요....

히피드림~ 2006-01-17 0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언젠가는 꼭 읽고 싶은 작가였는데, 날개님 서평 잘 보았어요.^^

mong 2006-01-17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언제 빌리러 갈까요?
네?? ㅎㅎㅎ

superfrog 2006-01-17 1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셨군요! 아, 읽으셨군요.!^^;;
새벽별님 말씀에도 공감해요..ㅎㅎㅎ

깍두기 2006-01-17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고 싶다^^

날개 2006-01-17 2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뭐 좀 그런거는 있죠.. 체면과 명분에 집착하는 모습들~ 불쌍한 사람들이예요...^^
펑크님.. 기회되면 꼭 보시길~
몽님.. 설 지나고 오셔요! 제가 그 전에는 시어머님 생신이다, 시아버님 제사다 좀 바쁘니까... 어때요?^^
금붕어님.. 넵~ 님도 그러시군요...^^
깍두기님.. 나중에 빌려드릴까요? ^^
 

 <신 펫숍 오브 호러즈> 2권.

1권이 나온 후 무려 반년이 지나서야 2권이 나오다니... 마추리 아키노,  너무하는거 아냐? (라고 말하고 싶지만, 나와준 것만도 감사해야지...ㅠ.ㅠ )

나는. D백작의 진지하면서도 약간 오싹한 얼굴이 좋다. 하지만 신 펫숍에서는 그런 모습보다 귀여운 모습이 더 많이 연출되어 불만이다.. 물론 내가 바라는 모습도 나오긴 하지만...
근데 말이지.. 백작이 갓파를 몰랐다니...말도 안돼...ㅠ.ㅠ

번외편에 D백작의 대학시절 모습이 잠까 나온다.. 짱이다...!^^

 

 <뇌쇄미인> 4권.

여전히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초절정 귀여운 미소년, 미소녀...! 꺄앗~ >.<

흉악한 표정만 짓던 나카는 점점 더 예뻐지고, 우미가 나카를 좋아하는 맘은 점점 더 깊어지고.. 사진작가 이쿠에는 점점 더 내 맘에 들기 시작한다..
이쿠에가 나카에게 기습키스를 감행하고~  그 상황에 놀란 우미의 당황한 모습을 보는 것은 이 책의 빠질 수 없는 재미...으흐흐흐~

 

 <블리치> 19권.

오오오~ 이번편의 이치고는 그야말로 영웅이다.
루키아의 오빠인 바쿠야와 숙명의 대결을 펼치는 장면이 대부분...
한데, 정말 정말 멋지다~~~~~!!!!
루키아의 사형을 그냥 버려두는 매정한 오빠에 대한 질문에...우리 가문이 아니면 누가 법도를 지키겠냐는 바쿠야와 자신이라면 역시 법도에 맞서 싸우겠다는 이치고..
두 사람의 근본 성격을 대변하는 말이다.

 

 <리얼> 5권.

잊어버릴만 하면 한권씩 나오는 책........ㅡ.ㅡ;;;;

여러 인물들의 얘기가 나와서 심히 헷갈리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재밌다.
장애를 극복하고, 그걸 뛰어넘어 스포츠까지 손을 뻗쳐 성공하려는 그들..
그래.. 지금은 과정이다.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된다.

 

 <브론즈의 천사> 3권.

2권까지는 뭐 그냥 그럭저럭이라고 생각했으나 이번권은 재밌었다.
이유는? 나탈리아가 아무래도 남편인 푸슈킨 이외의 남자와 사랑에 빠질 조짐을 보였기 때문,,, (솔직히 푸슈킨이 맘에 들지 않는다...ㅡ.ㅡ;;;)

금발머리의 프랑스인 단테스...
이 남자의 성격도 만만찮아 보이나, 내가 원하는 냉소를 품고 있다. (확실히 현실과 책은 원하는 바가 틀림을 절실히 느낀다...)
4권은 더 재미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 중~ ^^

 

 <얼라이브 최종진화적 소년> 7권.

오랜만에 봤더니 뭔 내용이었는지 다 까먹고 잠시 헤매었으나... 두세장 보고났더니 금세 파악~ 흠.. 역시 재밌군..

카노와 메구미가 드디어 만난다. 그러나 메구미는 사신의 저주에 걸린 상태라 카노와 떨어지면 죽게된다. 싸움에는 절대적으로 불리하게 된 카노가 그 무리들과 어떻게 대적할른지...
나미가 한창 싸우는 중요한 순간에 다음권으로....ㅠ.ㅠ

 

 <진월담 월희> 3권.

소재는 지극히 좋으나, 재미는 좀 부족~

죽음의 선을 볼 수 있는 소년 료우키와  인간존재의 근원에 가까운 소녀 시키..
이 특이한 아이들을 가지고 좀 더 재미나게 얘기를 쓸 수 는 없는 걸까.....
아아~ 뭔가 계속 숨겨진 비밀이 터져나오긴 하는데.. 2% 부족하다....

 

 <심부인의 요리사> 2권.

심부인에게 계속 곯림을 당하고 있는 불쌍한 이삼... ㅠ.ㅠ
이번권에서는 심부인이 좀 심하지 않냐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버렸다...(그니까~ 사실은 처음부터 심한 거였거든?!)
거기다가 구제불능의 이삼의 형까지 등장한다.. (엎친데 덮치다니.....)
이삼이 만들어준 밀즙홍우(고구마탕)가 먹고싶다~! (나한테도 이삼이 있었으면.....ㅡ.ㅜ)

 

 <스페셜에이 S.A> 4권.

흐으으음.... 좀 길어지면 자꾸 삼천포로 빠져버리는 게 문제란 말야...
난 주인공들에게 집중하고 싶다고! 주변인들말고 말야.....

여하튼.. 히카로가 데이트한다는 말에 놀라 그녀를 납치(?)하기에 이르는 케이...
그리고, 그런 맘을 전혀 모르는 히카리.. (아아~ 불쌍한 케이.. 하지만 남자주인공이 고생을 좀 해야 재밌어.. 할수업다.. 그냥 니가 희생해라! ㅡ.ㅜ)

 

 <구름을 죽인 남자> (단). 이마 이치고

이마 이치고의 걸작단편집 그 다섯번째.
여전히 강의 신 하백이 살고있는 마을 취호와 관련된 사람들의 이야기.
집중하지 않으면 상황을 놓치기 일쑤인 책이나, 집중하면 온통 신비한 것들 투성이인 재미난 책..
이 사람의 머리속에는 뭐가 들어있는 걸까~

 

 <와일드 어댑터> 4권.

섹시로 똘똘 뭉친 두 남자 마코토와 토키토.. 그들을 보는 것만으로 즐겁다..^^

마코토가 골치아픈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그들이 쫓는 비밀에는 다가가지 못했지만 그들사이의 묘한 애정은 다시한번 확인을~

그나저나.. 책 진짜 고급스럽다... 이 책만큼은 비싼만큼의 값어치를 하는것 같다,,

 

 <세상은 행복으로 가득해> 1권.

새로 시작하는 이야기. 단지 표지가 재미있을 것 같다는 단순한 이유로 선택.

내용은? 음... 좀 약하다.. (그럼 뭐가 강한거? ^^;;;;;)
실연여행지인 스키장에서 스키강사 에이지를 만난 부잣집 공주님 카나에...
둘이 사랑에 빠지고, 여행후에서 다시 만나기로 약속한 후 알게된건...
카나에의 학교 선생님으로 에이지가 부임하게 되었다는것~  교사와 학생의 사랑이 되버렸다!

좀 흔한 스토리이긴 하지만, 뭐.. 남자주인공이 좀 괜찮은 캐릭터라 봐줄만 하다.. 길게 끌 얘기는 아닌 듯~

 

 <다정다감> 16권.

흑흑~ 신간이 아니라 한달이 지난 책이다.....ㅠ.ㅠ (도대체 내가 왜 이걸 놓쳤던거야....!)

이번권은 유난히 가슴이 두근두근~
이지와 새륜의 모습이 너무 예뻐서 계속 두근두근 중이다....흐흐흐~
이지의 별것 아닌 말에도 얼굴이 빨개지는 새륜이 귀엽다.
문제는 한결이..... ㅠ.ㅠ 그의 마음은 어떻게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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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春) 2006-01-14 0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실로 오랜만입니다. ^^

날개 2006-01-14 0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25000

음.. 역시 이 시간엔 오는 이가 적구나......


날개 2006-01-14 0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엥? 그새 하루님이....^^*
음.. 사실 좀 우울상태여서 댓글 달기가 싫었어요.. 하루님 방에 금방 갔다 왔는데...

하루(春) 2006-01-14 0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셨군요. 그래서 뭐하셨어요? ^^ 아, 만화 보셨겠군요.

어릿광대 2006-01-14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합니다...나도 만화책을 읽고 싶건만 밀린 책이 아직도 많은지라...우엉..ㅜㅜ?

날개 2006-01-14 0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만화도 보고, 책도 보고... 내내 그러고 지냈어요...^^
어릿광대님.. 밀린 책은 제가 더 많을걸요..ㅠ.ㅠ 그 와중에도 만화가 도착하면 만화부터 봐주는 센스~ ㅎㅎ

Kitty 2006-01-14 0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날개님! 처음보는 만화 너무 많아요 >_< (좋아서 부비부비;;)
펫숍호러즈는 새 시리즈가 나왔군요!! 예전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

바람돌이 2006-01-14 0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지금 심부인의 요리사 보다가 들어왔어요. 이삼 너무 불쌍해요. 심부인 미워~~
아! 나도 이삼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쵸 날개님!! ^^

날개 2006-01-14 0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만화의 세계는 무궁무진하잖습니까...ㅎㅎㅎ
바람돌이님.. 아삼한테 너무하죠! 심부인.... ㅠ.ㅠ 나한테 오면 되게 잘해줄텐데...

모1 2006-01-14 0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뇌쇄미인이 지난번부터 눈길을 잡는군요. 문제는..완결이 안났다는 것...사서 보다가 완결이 영~~마음에 안 들면 그만큼 실망이 큰지라....완결나는 그날까지...날개님 페이퍼에서 구경만 하려구요.

mong 2006-01-14 0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오랜만에 보는 날개님의
신간 만화 가이드...(추천의 당근을...ㅎㅎ)
리얼이 이제 5권이라는건 정말 볼때마다 충격이어요
아...심부인이 2권 나왔군요~

chika 2006-01-14 0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심부인... 아삼이예요? 바람돌이님 페이퍼 먼저 읽었는데 '이삼'이라 적으셨거든요.
아, 이삼이든 아삼이든 어삼이든... 저도 삼삼하게 심술부릴 애가 있으면 좋겠어요! 게다가 요리까지 만들어주다니!! 오오오~!!!

paviana 2006-01-14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방에 지금 심부인 있어요.
이삼은 넘넘 불쌍하나, 심부인의 마음이 너무나 잘 이해되니 저도 새디스트쪽인듯 ㅋㅋ
근데 2권에서는 더 괴롭힌다고요? ㅋㅋ 더 기대되네요.ㅎㅎ

날개 2006-01-14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1님.. 뇌쇄부인 재밌어요.. 아마 맘에 드실걸요?^^ 뭐.. 조금 기다리다가 사셔도 되구요~
몽님.. 추천 항상 감사~^^* 리얼은 정말.... ㅠ.ㅠ 너무 늦게 나와요!
새벽별님..넵~^^ 제가 더 노력해야겠군요....흐흐~
치카님.. 앗~ 이삼이 맞아요! 제가 실수를.....^^;;;;; 진짜 심부인은 너무 좋겠죠?
파비아나님.. 골려주고 싶은 사람이 꼭 있나봐요..ㅎㅎ 기대만큼일겁니다..^^

2006-01-16 09: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merryticket 2006-01-16 1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이미 주문완료했어요..쪼금만 기다리셔요^^

날개 2006-01-16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이~^^ 알았어요..
 

 

 

 

 

날개님이보내주신만화책.

재미있게볼께요.^^아주,재미있게생겼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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