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규성 살인사건 작가 아리스 시리즈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최고은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09년 3월
평점 :
절판


추리소설 단편집. 단편추리소설은 기발한 트릭이라던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반전결말을 기대하는 편인데 이 단편집은 생각보단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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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철도의 비밀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최고은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히무라와 아리스는 해외에 휴식삼아 나간 참에도 살인사건에 휘말린다. 추리소설의 주인공들인 이상 별 수 없지만. 트레일러 하우스에서 생긴 살인사건의 트릭은 별로. 마지막의 장면도 별로... 좀 뜬금없는 느낌. 여튼 사람마음을 조종당하는 건 현실,소설 속 상관 없이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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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의 고치 작가 아리스 시리즈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최고은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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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으음. 이렇게 한 작가의 작품을 순식간에 버닝하는 것도 오랜만이다. <달리의 고치>는 <46번째 밀실>에 이는 작가 아리스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이라고 한다. 역자의 후기처럼 히무라나 아리스의 캐릭터다 조금 더 선명하게 구축된 느낌이 들었다.  다만 추리과정은 그저 그런정도. 원래 추리소설 속 상황과 여러 용의자들을 알리바이를 면밀히 분석하면서 보지 않아서 범인을 맞히지 못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클로즈드 써클이 아니면 더 긴장이 풀어져서 범인 수색은 (독자인 입장에서) 힘들어진다. 여튼 범인 수색에서 생기는 쫄깃함은 찾아보기 힘들다.  살해 현장에서 벌어진 이런저런 우발적인 행동들 때문에 어그려 간 것은 재미있긴 했지만.

 

뒤에 독자들 평에 연애소설로도 좋다라는 글이 있던데 별로... 학생 시리즈에 더 적합한 말인 것 같다. 솔직히 난 작품 속 연인들이 짜증이 났다. 아리스처럼 살해당한 슈이치에 측은함을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나저나 작가 아리스 시리즈 속 아리스는 이웃집 여자와 썸을 탈 것 같은 느낌이...   하하. 왜 이렇게 추리소설에 그런것만 보이는 건지 참...  솔직히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작품이 추리소설인지 잘 모르겠다. 볼때마다 사건이 해결되는 과정 보다는 작가가 그리는 살인이라는 사건을 둘러싼 주변의 인물들을 그려내는데 흥미로움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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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번째 밀실 작가 아리스 시리즈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최고은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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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국내에서 출간된) 학생 아리스 시리즈를 다 보고 작가 아리스 시리즈를 볼까 싶어 구입하고 방금 다 읽었다.  일고난 소감은...  '생각보단 시시하다' 였다. 카스피님의 리뷰를 살짝 먼저 읽었는데, 그 리뷰에서 쓰신 것 처럼 나도 트릭이 좀 고루하긴 했다.;  물론 난 폭 넓게 추리소설을 접하지는 못했지만.  그리고 아리스는 또 여기서도 조수 역활인데, 자조적인건 여전하다. 학생 아리스나 작가 아리스나.  작가 아리스 시리즈에서 탐정 역을 맡은 히무라의 경우에는 생각보다는 독선적이지는 않다. 좀 따뜻한 마음씨도 있는 그런 모습이랄까. 히무라와 아리스를 보면 일반적으로 친구 사이의 모습이었다.

 

 또 하나 동기라는 측면에서도 별로.  애초에 작가가 그에 대한 편견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더 말하려니 스포가 될것 같아 조심스럽다. 대부분의 소설 리뷰가 그렇긴 하지만 추리소설은 간단한 감상평이라도 쓰기가 곤란할때가 많다... 여튼 내 입장에서는 그리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은데 말이지.  뭐 마음이란게 그만큼 나약하기도 하다는 측면에서 보면야 납득 못할 것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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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두의 악마 2 학생 아리스 시리즈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김선영 옮김 / 시공사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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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두개의 고립된 마을에서 벌어진 시건의 접점이 나온다. 그 부분은 좀 억지스럽지 않냐는 생각도 들었지만. 기시라 마을에서 두번째 살인이 일어났을때는 조금 슬펐다. 마지막에 마리아가 나올때 며사한 기시라의 마을의 모습도. 멸망한 낙원을 뒤로 하고라...
그나저나 나의 제일 관심사얐던 아리스와 마리아의 관계는 긍정적일듯 하하...

그런데 더는 반역 출간이 안되는지 모르겠다. 번역되어 나올 시점에도 후속작이 나온 것 같았는데. 일단 작가 아리스 시리즈라도 읽고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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