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소설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김선영 옮김 / 엘릭시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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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학생 아리스, 작가 아리스 시리즈를 제외 한 작품을 읽는 건 처음이다(사실 거의 국내 정발 된 것들이  학생, 작가 아리스 시리즈라 다른 작품을 읽고 말고가 없긴 했다.)  작가 소설은 단편집으로  모두다 작가가 주인공이다.  전체적으로 약간의 기괴함이 묻어 나는 이야기들이다. 


8편의 작품들도 고루 평이했다. 확 눈에 띄는 건 없어도 전반적으로 싫지는 않은.  단편 중 <사인회의 우울> 같은 반전이 재미있게 느껴지긴 했지만 역시 그렇게 강렬하지는 못했다. 


누군가에게 막 추천하기에는 그렇다 쳐도, 누군가 읽는다고 하여도 굳이 첨언을 할 것 같지 않는 그런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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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21-12-04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고프네요

가넷 2021-12-05 10:23   좋아요 0 | URL
그냥 기대 없이 읽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