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독후감 숙제를 위해 읽었던 위인전은 잊자. 그 위인들은 어쩌면 그렇게 하나같이 '위인이 되기 위해' 태어났던지. 나이가 드니 진지하게 살아간 사람들의 고민이 아름답다.
(때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작자와 위인의 교감. 사려깊은 지은이들.
 | 이현상 평전
안재성 지음 / 실천문학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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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화- 한 지식인의 삶과 사상
리영희, 임헌영 대담 / 한길사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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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완의 시대- 에릭 홉스봄 자서전
에릭 홉스봄 지음, 이희재 옮김 / 민음사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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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 노먼 베쑨
테드 알렌 지음, 천희상 옮김 / 실천문학사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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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는 몸에있는 에너지를 응축해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이라는 느낌. 알렉스 헤일리의 서술은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그가 얼마나 글을 잘 다루는 사람인지 충분히 알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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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의 자화상, 속에 똑바로 응시하는 눈빛. 강하고, 고집세고, 외롭고, 슬픈. 빈센트의 눈빛을 사랑하는 박홍규의 애정. 착하고 슬픈 빈센트와 착하고 해박한 박홍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