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천당 이전에 위저드베이커리가 있었구나이 유명한 책을 2025년에 처음 읽는다.그때 읽었으면 더 감탄했겠지만, 솔직히 지금은 전천당이 더 재밌는 것 같다.구병모 작가의 책은 일단은, 재밌다. 그동안 왜 어렵다고 생각하고 읽지 않았나 의아할 정도로.두 권의 책을 연달아 읽으며,작가님은 아무래도 중드 특히 무협을 즐겨보셨을 것 같다는 생각이 공통적으로 들었다. 뭔가 재밌게 읽고 싶을 때 구병모의 소설을 찾아 읽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