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중해 인권 그림책 1
이와카와 나오키 지음, 김선숙 옮김, 기하라 치하루 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6년 8월
평점 :
품절


인권이란, 인간은 누구나 소중한 존재임을 가리키는 말이다.

인간은 어떠한 이유로도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것이 인권이다.

그런 것을 어려서부터 가르치기 위해 다섯 권의 책을 엮었다.

우리 나라 책이면 얼마나 좋으랴마는, 일본 책이다. 그거라도 어디냐...

나는 나 자체로 소중하다. 그리고 이웃과의 관계에서도 상처받아서는 안 되는 존재다.

내 생각으론, 이런 책을 읽는다고 아이들의 존엄성이 커지진 않을 것 같다.

어려서 가장 존중감을 얻게 되는 계기는 부모님으로부터 얻는 자존감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은 읽으면서, 상당히 철학적인 것처럼 보였는데... 글쎄다. 아이들이 어떻게 느낄는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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