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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 평화에 이르는 가장 쉬운 길
마벨 카츠 지음, 박인재 옮김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얼마 전에 읽은 '시크릿'과 내용이 거의 같다.
세상의 비밀은 이것이다.
하늘 나라는 '어린 아이'와 같은 존재들이 갈 수 있는 곳이라는 사실.
어린 아이는 '지금, 여기' 몰입할 수 있는 존재다. now, here
지금, 여기 몰입하지 못하고 마음 속이 불만과 불신으로 가득차가지고는...
어디서도 nowhere 행복을 찾을 수 없다.
74.
어떤 의미에서 우리가 항상 옳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우리가 할 수 있다고 말하면 우리는 할 수 있다.
우리가 할 수 없다고 말하면, 그 말대로 우리는 할 수 없다.
우리는 삶을 살며 또 누리고 행복해지기 위해 이곳에 있는 것이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은 우리를 진정한 자유에 이르게 한다.
그리고 이 자유는 우리가 그렇게 갈망하는 행복을 불러온다.
90.
부와 성공, 사랑의 셋 중 하나만을 초대해야 하는 경우.
남편은 부를 아내는 성공을 부르고 싶었지만, 아이는 사랑을 선택했다.
결국 사랑을 불렀더니, 부와 성공도 따라서 들어오더라는 이야그.
산다는 일은,
결국 우리 망막에 비친 환상을 실제라고 느끼며 걸어가는 길이다.
호오포노포노의 마음가짐, 마음챙김을 만나고 더 즐거운 삶이 되기에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선물하기에 딱 좋은 부담없는 크기와 내용이다.
가격은 9,500원... 조금 부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