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같은 색기도 같이 보자.

운동권도 아니어서, '임을 위한 행진곡, 동지' 이런 노래도 모르는 촛불 집회의 배후들.

그 자랑스런 이들이 목놓아 부르는 애국가와 아침 이슬...은 정말 처절하고 슬프다.
기껏해야 대~ 한 민국이나 '헌법 1조' 같은 노래밖에 모르는...

3시 37분 현재, 4000정도의 시위대와 전경이 대치중이고, 전경들이 이동중이다.

곧, 해산을 예고하는... 방송이 나오는 긴장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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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샘 2008-06-02 0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시 현재, 경찰들이 갑자기 움직이며 시위 학생 연행 시작. 강경 진압이지만 시위대는 비폭력을 외치며 대치중. 아, 비폭력 평화 시위가 저렇게 아름다운데... 졷선일보 미친개들은 폭력시위 어쩌고로 일관한다. 조만간 폐간시켜 주마.
아, 연행자가 오늘 800명이 넘었다는데... 지금도 계속 연행중이다. ㅠㅜ

BRINY 2008-06-02 0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신문, 시위대가 길막아서 택시기사들이 일못한다고 비키라고 써놨던데요.

글샘 2008-06-02 08:38   좋아요 0 | URL
그걸 신문이라 부르면 안 되죠. 지 맘대로 쓰는 잡문이라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