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봄은 어김없이 오지만, 

삶의 봄은 만들어야 오는 것입니다.

 

나는 마음을 그리라고 하면 동그랗게 그리겠습니다.

사각형의 모서리는 혹, 남을 찌를 수도 있으니까요.

나는 동그랗게 그린 마음의 둘레에

창문을 수없이 그리겠습니다.

닫힌 창문이 아니라 활짝 열린 창문을 말이에요.

말씀도 들어오고, 친구도 들어오고,

햇볕도 들어오고, 바람도 들어오게요.

<나는 생각하는 내가 참 좋다> 신술래

 

인간이란 자기가 오랫동안 상상해왔던

그대로의 인간이 되기 쉽다고 한다.

뒤집어 말하면, 자기에게 얼만큼의 능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만한 능력을 가진 인간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자신이 상상한 대로의 자신이 된다는 말이다.

<EQ적 생활법> 노먼 빈센트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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