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는 회사 8개를 인수해 살려낸 경험이 있다.
처음 그 회사를 보았을 때 공통점은 사원들이 편하다는 것이었다.
사람이나 회사나 너무 편하면 곧 망한다.
- 이종화 레이크우드CC 사장
이건 아주 쉬운 진리다.
그런데, 실천이 정말 어렵다.
혁신, 혁신 하는데, 혁신하기 아주 쉬운 방법,
편한 사람들을 잘라내는 것이다.
아마도, 윗사람들 많이 잘릴 것이다.
내 눈엔 편하게 지내는 사람들 참 많이 보이는데... 왜 혁신하는 사람들 눈엔 안 보이나 모르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