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민담
아미나 샤 지음, 노영근 옮김 / 박이정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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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중앙아시아라는 점을 제외하면, 유럽권의 이야기와 다를 것이 없다. 왜지? 그 지역만의 특색있는 이야기도 분명히 있을 텐데... 저자는 영국유학파, 유럽의 시각으로 자신의 지역을 필터링하는 것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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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의 삼장 법사, 실크로드에서 진리를 찾다 실크로드로 배우는 세계 역사 1
프리실라 갤러웨이.돈 헌터 지음, 양녕자 옮김 / 아카넷주니어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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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것은 사실이지만, 생각만큼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는 못하다. 그러나 아동용 도서라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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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키벤 9 : 토호쿠 편 3 - 철도 도시락 여행기 에키벤 9
하야세 준 지음, 채다인 옮김, 사쿠라이 칸 감수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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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가는 곳마다 여자 만나네? 아내가 보내준 여행길에서. 정서적 불륜+마초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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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라 2011-10-14 0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보니 이 주인공 남자는 가는 곳마다 여자를 만나네? 일본인 외국인 가리지 않고. 아내가 보내준 여행길에서 말이지. 선을 넘지는 않지만, 매번 설레고, 매번 여자들이 가벼운 스킨십을 하고 떠나가지. 아무리봐도 이건 정서적 불륜이야, 육체관계는 없더라도.

라훌라 2011-10-14 0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본 만화의 마초드림 : 시마 시리즈를 보면서 생각한 용어. 남자는 별다른 짓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여자들이 꼬이는 케이스. 그 여자들의 외모와 성격은 사뭇 다르지만, 한결 같은 공통점은 결국엔 남자를 위해 자신을 포기하는 순종적 스타일이 된다는 것.
최초에 생각했던 시마 시리즈 뿐만 아니라, <아이츠>와 같은 연애질 만화에도 적용되고 있음.
 
에키벤 8 : 토호쿠 편 2 - 철도 도시락 여행기 에키벤 8
하야세 준 지음, 채다인 옮김, 사쿠라이 칸 감수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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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그저 그렇지만, 미야자키 겐지의 생애와 작품을 반영한 철도문화는 참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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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키벤 7 : 토호쿠 편 1 - 철도 도시락 여행기 에키벤 7
하야세 준 지음, 채다인 옮김, 사쿠라이 칸 감수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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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의 반복이야 이미 나타났었지만, 외국여자를 통한 일본문화 찬양이 또 나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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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라 2011-10-13 2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권은 호주 아가씨, 7권은 프랑스 아가씨. 참, 다양한 나라 사람들을 만난다.
또 하나, 이러한 인물 설정에서 일본의 서구 지향적 자세를 확인할 수 있다. 그들이 친해지고 싶은 것은 서구인들이지, 아시아, 아프라카, 남아메리카 등 제3세계 사람들이 아니다. 자기들도 아시아에 속해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