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주일에 이틀만 일하기로 했다 -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자기만의 일과 생활의 균형 찾기
오하라 헨리 지음, 시고 군 그림, 정현옥 옮김 / 원더박스 / 2017년 9월
평점 :
품절


달리 생각하면 이런 삶의 방식이야말로 대단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궤도에서 벗어난 삶은 쉽지 않은 결단이 요구되기 때문이지요. 그것이 성공을 지향하든, 실패를 지향하든. 본질은 다르지 않습니다.

저자의 삶도 비슷하겠지요. 물론 작가가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야 없습니다. 크게 동감되는 내용도 아니고. 그렇지만 이렇게 살아가는 방식도 있다는 사실만큼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겠지요.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자기만의 일과 생활의 균형 찾기˝라는 부제목이 책의 내용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음 문장이 특히 주목되네요.
ㅡ학교에서 절대로 가르쳐주지 않는 것 중의 하나가 돈 버는 방법이다. 그런데 더욱 가르쳐주지 않는 것은 돈을 벌기 전의 마음가짐이다.
주어진 환경이나 물욕, 필요한 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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