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는 달리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태도로 인해서 그들의 문학에서는 끊임없이 파시즘과 대동아공영권에 대한 동경을 내보이고 있지요. 설령 그것을 전면에 부각시키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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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의 묘
노사카 아키유키 지음, 홍영의 옮김 / 팬더북 / 2002년 7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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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어떻게 파시즘인지 의야한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십시오. 그들의 군국주의 논리는 여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자신들도 피해자라는 것. 자신들이 행한 온갖 악행은 반성하지도 않은 채, 스스로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논리에 이어서 그러므로 복수하자는 논리가 따라오는 것이지요.
오 분 후의 세계- 20세기 일문학의 발견 11
무라카미 류 지음, 이창종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1995년 4월
6,500원 → 5,850원(10%할인) / 마일리지 3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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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대체역사소설이라는 SF적인 요소를 가미한 소설입니다. 그런데 그 설정이 문제지요. 일본이 아직 연합군에 항복하지 않았다는데서 출발합니다. 거기에 일본인들으 우월감까지 내보이고 있습니다. 무라카미 류의 파시즘적 요소는 이 작품 외에도 <사랑과 환상의 파시즘>이라는 소설에서도 나타납니다.
게르마늄의 밤
하나무라 만게츠 지음, 양억관 옮김 / 씨엔씨미디어 / 1999년 4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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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가학과 피가학을 이야기하면서, 군국주의에 대한 동경을 내보이고 있습니다. 현재의 일본은 쓰레기이다, 연합군에 항복했으므로, 그런 약한 놈들은 보기 싫다. 뭐 거칠게 말하면 이런 논리로 요약될 것 같습니다.
일제말기 파시즘과 한국사회 - 청아신서 18
최원규 지음 / 청아출판사 / 1988년 1월
5,000원 → 4,500원(10%할인) / 마일리지 2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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