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이고, 어느 부분이 불확실한 정보인지 명확하지 않다. 하지만 흥미로운 내용인 것은 분명한 사실. ‘사전‘은 어디까지나 수식어이고, 이야기책에 훨씬 가깝다. 학술적으로 활용하기는 어렵고, 상상력의 계기 정도는 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