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제는 제주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는 찾을 수 없다. 그렇다고 전혀 익숙한 것만 있는 것도 아니다. 결국 핵심은 알려진 정보를 어떤 식으로 표현하느냐의 문제. 일부 새로 알게된 사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