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일본의 맛 - 영국 요리 작가의 유머러스한 미각 탐험
마이클 부스 지음, 강혜정 옮김 / 글항아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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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문화권 사람이 바라본 일본 요리. 당연히 오해도 있고, 과장도 많다. 그러나 이런 식의 소개가 일본 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도움이 되리라는 건 자명한 사실. 우리에게 부족한 부분이 이런 활동이 아닐지? 무엇보다 아쉬운 점은 포장과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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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훌라 2019-02-18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엇보다 아쉬운 점은 포장과 설명이다. 특히 요리 문화, 나아가 전통문화에 대한 활동이 필요하다. 국수주의로 넘어가지 않는 범위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