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다다오의 도시방황
안도 다다오 지음, 이기웅 옮김 / 오픈하우스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건축가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공간과 삶에 대한 통찰이 드러나면서, 그 위에 자신의 창작품을 남기는 이들의 자세. 그 작품이 구체적인 실제라는 점에서 여타 예술과 구분되는데, 그러하기에 그들의 이상은 단단히 현실을 딛고 있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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