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와 함께 날아 온 이 이쁜 것! 
너무 귀여워서 얼른 열쇠에 달았어요. ^^
예전에 어디선가 저 판에 있는 그림 이미지 보고 너무 귀엽다아-! >ㅂ< 그랬었거든요.
못보신 분들을 위한 일어 해석:
하느님, 부탁합니다. 그 여자아이를 행복하게 해 주세요. 그 대신 저는 죽순을 먹지 않겠습니다.
추신 : 배가 고파옵니다. 서둘러 주세요.
우하하! ^ㅂ^ 귀엽죠!
좀 더 크게 확대하면

이렇습니다. ^^
함께 넣어주신 포도맛 구미도 잘 먹었습니다. 구미, 얼마만에 먹어보는 건지.. ^-^;;
켈님, 감사합니다-
요즘 컨디션이 안 좋으신 듯 하던데, 명절 잘 보내시고
기운 내셔요! <(_ _)>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