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선택삭제
글제목 작성일
북마크하기 그리스 비극의 파괴자 에우리피데스는 또다른 흥미를 부른다. ˝『트로이아 여인들』은 전쟁의 영광을 모두 제거해 버렸고, 『메데이아』는 페미니스트 논문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그는 인간과 초자연적 존재의 관계보다는 인간의 열정과 약점의 관계에 대하여 더 큰 관심을 보인다.˝(클리프턴 패디먼 (공감3 댓글0 먼댓글0)
<에우리피데스 비극 전집 1>
2016-01-30
북마크하기 괴테는『아가멤논』에 대해 `예술품 중의 예술품`이라고 극찬한 바 있고, 천병희 선생님은 `오레스테스 3부작이야말로 파르테논 신전과 더불어 그리스 정신이 낳은 최대 걸작이며, 그 웅장한 구상과 사상의 심오함에서 미켈란젤로의 벽화 정도가 이에 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아이스퀼로스 비극 전집>
2016-01-30
북마크하기 그리스 비극의 완성자란 평을 듣는 소포클레스의 비극은 정말 특별하다. 그는 비극경연대회에서 통산 18번이나 우승했다. 그가 쓴 123편에 달하는 작품 중 온전히 남아 있는 비극 7편이 이 책에 모두 담겨있다. 오이디푸스 왕과 안티고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거든 이 책을 펴 보라. (공감4 댓글0 먼댓글0)
<소포클레스 비극 전집>
2016-01-30
북마크하기 시를 잘 읽고 쓰기 위해서 이 책을 읽을 필요는 없다. 그리스 비극을 읽기 전에 이 책을 먼저 읽는다면 (내 생각으로는) 큰 행운을 잡는 셈이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 비극을 좀 더 깊이있게 읽기 위한 필독서로 부를 만하다. 좋은 글, 훌륭한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한테도 이 책은 매우 유용하다. (공감6 댓글0 먼댓글0)
<시학>
2016-01-30
북마크하기 오비디우스가 들려주는 '경쾌하면서도 재치와 유머와 파토스가 넘치는' 신들의 이야기 (공감16 댓글0 먼댓글0)
<원전으로 읽는 변신이야기>
2014-09-24
북마크하기 트로이아 전쟁과 헬레네의 행방을 둘러싼 이야기 (공감20 댓글2 먼댓글1) 201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