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내가 읽은 책들 중 별 다섯 개를 주고픈 아름다운 책~
 | 메데이아, 또는 악녀를 위한 변명
크리스타 볼프 지음, 김재영 옮김 / 황금가지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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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탄자배송 3월 9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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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대중에 의해 왜곡되어버린 진실을 파헤치자. 정말 메데이아는 자신의 혈육을 죽이고 질투에 눈이 먼 사악한 여자였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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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주장은 놀라울 정도로 논리정연하다. 나는 반박할 수 없다. 나는 장하준에게 반해 버렸다... |
 | 마리 앙투아네트 베르사유의 장미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전영애.박광자 옮김 / 청미래 / 2005년 9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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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는... 아름답고 고귀하지만, 추하게 지고 말았다. 그것이 운명의 장난이라면, 역사의 결정이라면 너무 안타깝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