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9권
1.12월 23일 ~ 24일
2.알라딘서 구입
3.크리스마스날에 이런 동화책을 읽는 재미도 솔솔하군! 독일작가중에 이렇게 유쾌한글을 쓰는이가 있었다니~~~^^
헌데 나는 왜 이책을 첨 봤을까나?진짜 책 안읽긴 안읽은 사람중의 한사람인가보다..ㅋㅋㅋ
어쨌든..작가의 명쾌한 글뒤에...또 옮긴이의 명쾌하고 발랄한 후기를 읽고 나니 나또한 발랄해지는 기분!그다음편을 계속 구해서 읽어봐야겠다..^^